순환성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주요우울삽화와 경조증삽화가 없다.
- ②증상이 없는 기간이 3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 ③일반 인구에서 남녀 유병률은 비슷하다.
- ④주요 발병 시기는 청소년기나 성인기 초기이다.
- ⑤물질관련장애 또는 수면장애가 동반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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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순환성장애에서는 경조증 증상과 우울 증상이 장기간 반복되며, 증상이 전혀 없는 기간은 한 번에 2개월을 넘지 않아야 한다. 따라서 무증상 기간이 3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는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완전한 삽화의 부재: 진단에 필요한 초기 경과 동안 기분 변화가 반복되지만, 경조증삽화나 주요우울삽화의 진단 기준을 충족하지는 않는다.
- ② 무증상 기간: 증상이 사라지는 시기가 있더라도 한 번에 2개월을 넘지 않아야 하므로, 3개월 이상이어야 한다는 기준은 반대다.
- ③ 남녀 유병률: 일반 인구에서는 성별에 따른 유병률이 대체로 비슷하다고 알려져 있어 타당하다.
- ④ 발병 시기: 보통 청소년기 또는 성인기 초기에 시작하므로 전형적인 발병 양상에 부합한다.
- ⑤ 동반 장애: 물질관련장애나 수면장애가 함께 나타날 수 있으므로 동반 가능성을 인정한 설명은 타당하다.
관련 개념
순환성장애는 경조증 수준에 못 미치는 들뜬 증상과 주요우울삽화 수준에 못 미치는 우울 증상이 반복되는 만성 기분장애다.
성인은 적어도 2년, 아동·청소년은 적어도 1년 동안 증상이 이어져야 하며, 그 기간의 절반 이상에서 증상이 나타나야 한다.
이 경과 중 증상이 전혀 없는 기간은 한 번에 2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 진단에서는 물질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에 의한 증상인지도 살핀다.
성인은 적어도 2년, 아동·청소년은 적어도 1년 동안 증상이 이어져야 하며, 그 기간의 절반 이상에서 증상이 나타나야 한다.
이 경과 중 증상이 전혀 없는 기간은 한 번에 2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 진단에서는 물질이나 다른 의학적 상태에 의한 증상인지도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