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헐적 폭발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변연계 이상 등 신경생물학적 요인이 관여될 수 있다.
- ②아동기 후반 또는 청소년기에 시작된다.
- ③전형적으로 행동폭발을 유발하지 않는 자극에도 충동적으로 행동한다.
- ④6개월 내 3개의 상해 위험이 있는 신체적 폭행을 보인다.
- ⑤3개월 동안 평균 주 2회의 비난, 논쟁이나 언어적 다툼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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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간헐적 폭발장애의 진단 기준에서 상해를 동반한 신체적 공격은 12개월 이내에 3회 발생해야 한다. 상해를 동반한 공격의 기준 기간을 6개월로 제시한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경생물학적 요인: 충동 조절과 공격성에 관여하는 뇌 기능의 이상이 발병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 ② 발병 시기: 대체로 아동기 후반이나 청소년기에 증상이 시작된다는 설명에 부합한다.
- ③ 사소한 자극: 공격적 폭발은 촉발 사건에 비해 현저히 과도하며, 충동적으로 나타난다는 특징을 짚은 설명이다.
- ④ 상해를 동반한 폭행: 이 유형의 공격적 폭발은 12개월 이내 3회가 기준이다. 제시된 기간은 진단 기준과 맞지 않는다.
- ⑤ 언어적 공격: 평균 주 2회, 3개월 동안 나타나는 언어적 공격은 진단 기준에 포함된다. 이 유형에서는 재산 파괴나 신체적 상해가 발생하지 않아야 한다.
관련 개념
간헐적 폭발장애는 공격 충동을 조절하지 못해 반복적으로 행동이 폭발하는 장애다.
언어적 공격이나 상해를 일으키지 않는 공격은 3개월 동안 평균 주 2회가 기준이다.
재산 파괴 또는 사람·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공격은 12개월 이내 3회가 기준이며, 폭발의 강도는 촉발 사건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언어적 공격이나 상해를 일으키지 않는 공격은 3개월 동안 평균 주 2회가 기준이다.
재산 파괴 또는 사람·동물에게 상해를 입히는 공격은 12개월 이내 3회가 기준이며, 폭발의 강도는 촉발 사건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