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84번]

급식 및 섭식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이식증을 제외한 단일 삽화에 대해 두 개 이상의 진단명을 적용할 수 없다.
  2. ②되새김 장애(반추장애)에서는 적어도 1개월 동안 역류한 음식물을 반복해서 되씹거나 뱉는 증상이 나타난다.
  3. ③신경성 식욕부진증에서는 음식, 체형 등에 관한 강박적인 집착이 나타날 수 있다.
  4. ④폭식장애는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5. ⑤신경성 폭식증은 대부분 저체중이 나타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신경성 폭식증에서는 폭식과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반복되지만, 체중은 대개 정상 범위이거나 과체중입니다. 저체중이 대부분이라는 설명은 신경성 식욕부진증과 혼동한 것입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단의 중복: 같은 섭식 문제의 단일 삽화에는 원칙적으로 여러 급식 및 섭식 장애 진단을 함께 적용하지 않는다. 이식증은 다른 장애와 함께 진단될 수 있다.
  • ② 되새김 장애: 섭취한 음식의 반복적인 역류가 최소 1개월 지속되는 것이 핵심 진단 기준이다. 역류한 음식을 다시 씹거나 뱉을 수 있다.
  • ③ 신경성 식욕부진증: 체중 증가에 대한 강한 두려움과 체형·체중에 대한 왜곡된 평가 때문에 음식이나 체형에 집착하는 모습이 나타날 수 있다.
  • ④ 폭식장애: 반복적인 폭식은 나타나지만, 구토나 하제 사용 같은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규칙적으로 동반되지는 않는다.
  • ⑤ 신경성 폭식증: 진단에 저체중이 요구되지 않으며 체중은 대개 정상 범위이거나 과체중이다. 따라서 저체중이 대부분이라는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필요한 수준보다 체중이 낮은 상태와 체중 증가에 대한 강한 두려움이 특징이다.
신경성 폭식증은 반복적인 폭식과 구토·과도한 운동 등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함께 나타난다.
폭식장애에도 반복적인 폭식이 있지만 규칙적인 보상행동은 없으며, 이 점이 신경성 폭식증과 구별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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