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87번]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욱하고 화낸다.
  2. ②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타인에게 전가한다.
  3. ③권위자와 자주 논쟁을 벌인다.
  4. ④앙심을 품는다.
  5. ⑤타인의 물건을 훔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는 쉽게 화를 내는 모습, 권위자와의 논쟁,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행동, 앙심을 품는 태도가 포함된다. 타인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는 이에 해당하지 않으며 품행장애의 진단기준과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쉽게 화를 내는 모습은 분노·과민한 기분에 해당하므로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② 책임 전가는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양상으로, 논쟁적·반항적 행동에 해당한다.
  • ③ 권위자와의 잦은 논쟁은 성인이나 권위자에게 맞서는 행동 양상으로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④ 앙심은 악의적·보복적 태도를 가리키며,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⑤ 절도는 타인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동으로 품행장애의 진단기준과 관련되며,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은 아니다.

관련 개념

적대적 반항장애는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적·반항적 행동, 악의적 태도가 반복되는 양상이다.
진단할 때에는 이러한 증상 가운데 일정 수 이상이 최소 6개월 지속되고, 형제자매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나는지 살핀다.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나 사회적 규범을 침해하는 행동을 포함하므로 절도 같은 재산 침해 행위와 구별해 기억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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