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욱하고 화낸다.
- ②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타인에게 전가한다.
- ③권위자와 자주 논쟁을 벌인다.
- ④앙심을 품는다.
- ⑤타인의 물건을 훔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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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는 쉽게 화를 내는 모습, 권위자와의 논쟁, 잘못을 남에게 돌리는 행동, 앙심을 품는 태도가 포함된다. 타인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는 이에 해당하지 않으며 품행장애의 진단기준과 관련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쉽게 화를 내는 모습은 분노·과민한 기분에 해당하므로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② 책임 전가는 자신의 실수나 잘못된 행동을 남의 탓으로 돌리는 양상으로, 논쟁적·반항적 행동에 해당한다.
- ③ 권위자와의 잦은 논쟁은 성인이나 권위자에게 맞서는 행동 양상으로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④ 앙심은 악의적·보복적 태도를 가리키며,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에 포함된다.
- ⑤ 절도는 타인의 재산권을 침해하는 행동으로 품행장애의 진단기준과 관련되며, 적대적 반항장애의 진단기준은 아니다.
관련 개념
적대적 반항장애는 분노·과민한 기분, 논쟁적·반항적 행동, 악의적 태도가 반복되는 양상이다.
진단할 때에는 이러한 증상 가운데 일정 수 이상이 최소 6개월 지속되고, 형제자매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나는지 살핀다.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나 사회적 규범을 침해하는 행동을 포함하므로 절도 같은 재산 침해 행위와 구별해 기억한다.
진단할 때에는 이러한 증상 가운데 일정 수 이상이 최소 6개월 지속되고, 형제자매가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나타나는지 살핀다.
품행장애는 타인의 권리나 사회적 규범을 침해하는 행동을 포함하므로 절도 같은 재산 침해 행위와 구별해 기억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