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분리불안장애는 청소년의 경우 증상이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한다.
- ②집 밖에 혼자 있는 상황에서 불안을 느끼는 것은 광장공포증의 증상에 해당된다.
- ③악몽을 자주 꾸는 것은 범불안장애의 증상에 해당된다.
- ④물에 대한 두려움은 특정공포증의 상황형에 해당된다.
- ⑤선택적 함구증은 학교생활의 첫 3개월 동안 진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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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광장공포증은 집 밖에 혼자 있는 상황을 포함해, 벗어나거나 도움받기 어려울 것이라 여기는 여러 상황에서 나타나는 현저한 공포나 불안을 특징으로 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분리불안의 지속 기간은 아동·청소년에서 최소 4주, 성인에서 통상 6개월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청소년에게 성인 기준을 적용한 설명이다.
- ② 집 밖에 혼자 있기는 광장공포증의 대표적인 불안 상황 중 하나다. 도움을 받거나 그 상황에서 벗어나기 어려울 것이라는 두려움과 관련된다.
- ③ 범불안장애는 여러 일에 대한 과도하고 통제하기 어려운 걱정이 핵심이다. 악몽은 그 진단 기준에 포함된 대표 증상이 아니다.
- ④ 물에 대한 공포는 특정공포증의 자연환경형으로 분류한다. 상황형에는 비행기나 엘리베이터처럼 특정 상황에 대한 공포가 해당한다.
- ⑤ 선택적 함구증은 학교 입학 직후 첫 1개월 동안 진단하지 않는다는 기준이 있다. 이를 첫 3개월로 늘린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광장공포증은 대중교통, 열린 공간, 밀폐된 공간, 줄이나 군중 속, 집 밖에 혼자 있는 상황 중 둘 이상에서 나타나는 불안과 관련된다.
특정공포증은 두려움의 대상에 따라 자연환경형, 동물형, 혈액·주사·손상형, 상황형 등으로 구분한다.
분리불안장애와 선택적 함구증은 증상의 지속 기간 및 진단 시점을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특정공포증은 두려움의 대상에 따라 자연환경형, 동물형, 혈액·주사·손상형, 상황형 등으로 구분한다.
분리불안장애와 선택적 함구증은 증상의 지속 기간 및 진단 시점을 구분해 기억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