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93번]

조현병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망상, 환각, 와해된 언어 중 1개 증상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2. ②기괴한(bizarre) 망상이 나타나면 다른 증상이 없어도 진단될 수 있다.
  3. ③양성 증상은 음성 증상보다 더 만성적으로 나타난다.
  4. ④2개 이상의 영역에서 기능이 저하되어야 진단될 수 있다.
  5. ⑤일반적으로 발병 연령의 성별 차이는 나타나지 않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조현병의 진단에는 활성기 증상이 둘 이상 필요하며, 그중 적어도 하나는 망상·환각·와해된 언어에 해당해야 한다. 따라서 핵심 증상의 필수 포함 조건을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핵심 증상: 활성기 증상 둘 이상 가운데 망상·환각·와해된 언어 중 적어도 하나가 포함되어야 하므로 옳다.
  • ② 기괴한 망상: 기괴하다는 특징만으로 단일 증상 진단을 허용하지 않는다. 활성기 증상은 둘 이상 필요하다.
  • ③ 증상의 경과: 환각·망상 같은 양성 증상은 변동할 수 있으며, 둔마·무의욕 같은 음성 증상이 더 지속적인 경향이 있다.
  • ④ 기능 저하: 일, 대인관계, 자기관리 등 주요 영역 중 하나 이상에서 발병 전보다 뚜렷한 저하가 있으면 해당 기준을 충족할 수 있다.
  • ⑤ 발병 연령: 일반적으로 남성이 여성보다 이른 연령에 발병하는 경향이 있어 성별 차이가 없다는 설명은 틀리다.

관련 개념

조현병의 활성기에는 특징적인 증상이 적어도 둘 필요하고, 그중 하나는 망상·환각·와해된 언어여야 한다.
기능 저하는 주요 생활 영역 중 하나 이상에서 확인하며, 장애의 징후는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
양성 증상은 환각·망상 등 경험이나 행동의 증가를, 음성 증상은 정서 표현·의욕 등의 감소를 가리킨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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