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6회(2017) 103번]

청소년 진로상담에서 사용하는 심리검사와 사용목적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진로상담
  1. ①크럼볼츠(J. Krumboltz)의 CBI: 진로결정유형 측정
  2. ②수퍼(D. Super)의 CDI: 진로발달수준 측정
  3. ③피터슨(G. Peterson), 샘슨(J. Sampson) 등의 CTI: 진로문제해결과 진로의사결정에서의 역기능적 사고 측정
  4. ④홀랜드(J. Holland)의 SDS: 직업적 성격특성 측정
  5. ⑤다위스와 롭퀴스트(Dawis & Lofquist)의 MIQ: 일의 환경에 대한 욕구, 가치관 측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크럼볼츠의 CBI는 진로에 관한 신념을 살펴보는 검사다. 진로결정유형을 측정한다는 연결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CBI는 진로 선택을 둘러싼 신념과 태도를 파악해 상담에 활용한다. 진로결정유형을 측정하는 검사로 설명한 부분이 틀리다.
  • ② CDI는 진로계획과 진로탐색 등 진로성숙 관련 요소를 평가하므로 진로발달수준을 살펴보는 목적에 부합한다.
  • ③ CTI는 의사결정 혼란, 수행 불안, 외적 갈등 등 진로문제 해결을 방해하는 역기능적 사고를 평가한다.
  • ④ SDS는 흥미를 바탕으로 홀랜드의 직업적 성격유형을 파악하고, 이에 맞는 직업환경을 탐색하는 데 쓰인다.
  • ⑤ MIQ는 직업에서 충족되기를 바라는 욕구와 직업가치를 측정하며, 개인과 작업환경의 적합성을 살피는 데 활용된다.

관련 개념

CBI는 진로신념검사로, 진로 선택에 영향을 주는 신념을 점검한다.
CDI는 진로발달·성숙 수준을, CTI는 진로 의사결정을 방해하는 사고를 평가한다.
SDS는 직업적 성격유형을 탐색하고, MIQ는 일이 충족해야 할 개인의 욕구와 가치를 파악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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