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화된 집단상담 초기에 상담자가 해야 할 일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집단원들이 집단을 지휘하도록 둔다.
ㄴ. 집단의 목표를 확인하고 명료화한다.
ㄷ. 부정적인 문제에 집단의 초점을 둔다.
ㄹ. 집단에서 함께 할 활동에 대하여 알려준다.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ㄹ
- ④ㄱ, ㄴ, ㄹ
-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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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구조화된 집단상담의 초기에는 상담자가 집단의 목표를 확인해 명료하게 하고, 앞으로 진행할 활동을 안내해야 한다. 집단 운영을 곧바로 집단원에게 맡기거나 부정적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목표 명료화는 필요하지만, 초기 운영을 집단원에게 맡기면 구조화된 집단에 필요한 방향과 절차를 제시하기 어렵다.
- ② 초기에는 상담자가 진행의 틀을 마련해야 하며, 부정적 문제에 초점을 고정하면 참여와 신뢰 형성을 방해할 수 있다.
- ③ 목표를 분명히 하고 예정된 활동을 안내하는 것은 집단원이 상담의 방향과 참여 방법을 이해하도록 돕는 초기 과제다.
- ④ 목표 확인과 활동 안내는 적절하지만, 구조화된 집단의 초기 진행 책임까지 집단원에게 넘기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
- ⑤ 목표와 활동에 관한 안내는 필요하지만, 부정적인 문제를 중심에 두면 초기의 안전한 분위기와 참여 동기를 형성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구조화된 집단상담은 목표, 절차, 활동이 미리 계획되어 있으므로 상담자가 초기에 그 틀을 분명하게 제시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집단원이 목적과 참여 방식을 이해하고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도록 돕는 일이 중요하다.
상담자는 집단원의 자발적 참여를 격려하되, 집단이 안정되기 전까지 진행 방향을 안내하고 필요한 구조를 제공한다.
초기 단계에서는 집단원이 목적과 참여 방식을 이해하고 심리적 안전감을 느끼도록 돕는 일이 중요하다.
상담자는 집단원의 자발적 참여를 격려하되, 집단이 안정되기 전까지 진행 방향을 안내하고 필요한 구조를 제공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