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상담에서 활용되는 평가방법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가족체계분화척도(Differentiation in the Family System Scales)는 가족체계 내의 연결성과 분리성 정도를 측정한다.
- ②동적가족화(Kinetic Family Drawing)는 개인이 가진 가족이미지를 파악하고 가족전체의 상호작용을 알 수 있는 투사적 도구이다.
- ③합동가족화(Conjoint Family Drawing)는 가족성원에 관한 정보와 그들 간의 관계가 도식으로 제시되어 세대 간에 반복되는 유형을 알 수 있는 도구이다.
- ④결혼적응척도(Dyadic Adjustment Scale)는 부부간의 일치성, 결합, 애정표현, 만족도 등 결혼 생활의 질과 적응 정도를 측정한다.
- ⑤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척도(Parents-Adolescent Communication Family Inventories)는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의 기능 정도를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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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합동가족화는 가족이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가족 내 상호작용을 살피는 방법이다. 세대 간 반복되는 관계 유형을 도식으로 파악하는 도구는 가계도이므로 해당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족체계분화척도는 가족 안에서 친밀하게 연결되는 정도와 구성원이 자율성을 유지하는 정도를 평가하므로 타당하다.
- ② 동적가족화는 가족이 무언가를 하는 장면을 개인이 그리게 하여 가족에 대한 인식과 상호작용 양상을 추론하는 투사적 방법이다.
- ③ 합동가족화는 가족 구성원이 함께 그림을 그릴 때 나타나는 참여와 협력, 갈등을 관찰한다. 세대별 관계와 반복 양상을 도식으로 정리하는 설명은 가계도에 해당한다.
- ④ 결혼적응척도는 부부의 합의, 결속, 애정표현, 만족 등을 하위 영역으로 삼아 관계의 적응 수준을 평가한다.
- ⑤ 부모-자녀 간 의사소통척도는 의사소통의 개방성과 문제 양상 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 사이의 의사소통 기능을 파악한다.
관련 개념
동적가족화에서는 개인이 그린 가족의 행동 장면을 해석하며, 그림만으로 실제 가족관계를 확정하지는 않는다.
합동가족화에서는 가족이 함께 그리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상호작용을 관찰한다.
가계도는 여러 세대의 가족구조와 관계 정보를 도식화하여 반복되는 관계 유형을 살피는 도구이다.
합동가족화에서는 가족이 함께 그리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상호작용을 관찰한다.
가계도는 여러 세대의 가족구조와 관계 정보를 도식화하여 반복되는 관계 유형을 살피는 도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