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세대 모델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정서적 단절은 물리적인 단절을 전제한다.
- ②삼각관계는 핵가족 내에서도 다중으로 있을 수 있다.
- ③자아분화가 높은 사람은 타인의 평가에 연연하지 않는다.
- ④가족투사과정은 가족 내에서 불안이 투사되는 과정을 말한다.
- ⑤대표적인 핵가족 정서체계는 만성적 결혼갈등, 배우자의 역기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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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보웬의 다세대 모델에서 정서적 단절은 물리적으로 떨어져 지내는 경우뿐 아니라, 함께 살면서 정서적 접촉을 피하는 경우에도 나타난다. 따라서 물리적 분리를 필수 조건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정서적 단절: 가족과 한 공간에 있어도 감정 교류를 피하거나 관계를 피상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물리적 분리가 반드시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 ② 삼각관계: 두 사람 사이의 긴장이 제삼자를 끌어들이며 형성된다. 가족 구성원 간 관계에 따라 한 핵가족 안에서도 여러 삼각관계가 생길 수 있다.
- ③ 자아분화: 분화 수준이 높으면 감정과 사고를 구분하고 자기 입장을 유지할 수 있어 타인의 평가에 지나치게 흔들리지 않는다.
- ④ 가족투사과정: 부모의 불안이 자녀에게 전달되고 자녀의 문제로 나타나는 과정을 가리킨다. 이는 가족 내 불안의 투사라는 설명에 부합한다.
- ⑤ 핵가족 정서과정: 가족의 불안은 부부 갈등이나 배우자 한쪽의 역기능 등으로 드러날 수 있다. 제시된 현상들은 그 대표적인 양상이다.
관련 개념
보웬은 가족의 정서적 과정을 여러 세대에 걸쳐 살피는 다세대 모델을 제시했다.
자아분화는 관계 속에서 감정적 반응에 압도되지 않고 사고에 따라 행동하는 능력이다.
가족의 불안은 삼각관계, 가족투사과정, 정서적 단절, 핵가족 정서과정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자아분화는 관계 속에서 감정적 반응에 압도되지 않고 사고에 따라 행동하는 능력이다.
가족의 불안은 삼각관계, 가족투사과정, 정서적 단절, 핵가족 정서과정 등으로 나타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