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제시된 가족을 위한 개입 계획으로 옳지 않은 것은?
유리(IP, 여, 중1):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못하고, 길을 갈 때도 이어폰을 꽂고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않아 몇 차례 사고를 당할 뻔 함
유성(남동생, 초5): 새 학년이 되면서 스마트폰을 사달라고 부모에게 계속 조르고 있음
혁민(아빠, 45세): 딸을 볼 때마다 화를 내고, 말대꾸하는 유리에게 손찌검을 하기도 함
영실(엄마, 41세): 딸 때문에 속상하지만 가족이 화목해질 것이라고 믿고 있음
- ①부모하위체계를 강화한다.
- ②문제의 원인을 수동적인 엄마에게서 찾는다.
- ③유리가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을 때를 찾아본다.
- ④자녀훈육방식에 대한 다세대 전수과정을 살펴본다.
- ⑤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가족규칙의 타당성을 검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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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가족상담은 한 사람을 문제의 원인으로 지목하기보다 가족 구성원 사이의 상호작용과 반복되는 관계 양상을 살핀다. 어머니의 소극적 태도만 원인으로 단정하는 개입은 적절하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부모하위체계: 부모가 협력해 안전과 훈육에 관한 일관된 기준을 세우도록 돕는 것은 적절하다.
- ② 어머니 원인론: 한 사람의 성향에 책임을 돌리면 가족 구성원 간 상호작용과 공동의 변화를 놓치므로 부적절하다.
- ③ 사용 예외: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는 상황을 찾으면 이미 가능한 행동과 변화를 위한 자원을 발견할 수 있다.
- ④ 다세대 전수: 부모가 익혀 온 훈육 방식이 현재의 갈등에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살피는 것은 도움이 된다.
- ⑤ 가족규칙: 스마트폰 사용 기준이 명확하고 적절한지 검토하면 가족이 함께 실천할 규칙을 마련할 수 있다.
관련 개념
가족체계 관점에서는 증상을 특정 개인의 결함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관계 속에서 유지되는 양상을 살핀다.
구조적 가족상담은 부모하위체계의 협력과 경계를, 해결중심 접근은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예외 상황을 중시한다.
다세대 전수과정과 가족규칙을 검토할 때도 구성원 한 명을 탓하기보다 가족 전체의 변화 가능성을 찾는다.
구조적 가족상담은 부모하위체계의 협력과 경계를, 해결중심 접근은 문제가 나타나지 않는 예외 상황을 중시한다.
다세대 전수과정과 가족규칙을 검토할 때도 구성원 한 명을 탓하기보다 가족 전체의 변화 가능성을 찾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