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 설명하고 있는 용어는?
○ 코빈과 스트라우스(J. Corbin & A. Strauss)가 개발한 근거이론에서의 3가지 분석 단계 중 두 번째에 해당한다.
○ 정보의 범주를 서로 연결시키는 단계이다.
- ①수평화
- ②괄호화
- ③개방코딩
- ④선택코딩
- ⑤축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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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근거이론의 코딩은 개방코딩, 축코딩, 선택코딩 순으로 진행된다. 범주들을 서로 연결하고 관계를 구조화하는 두 번째 단계는 축코딩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수평화는 현상학적 분석에서 진술을 처음에는 동등한 가치를 지닌 것으로 다루는 절차이므로, 근거이론의 범주 연결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② 괄호화는 연구자의 선입견이나 기존 판단을 잠시 보류하려는 현상학적 태도이므로, 범주 사이의 관계를 분석하는 코딩 단계가 아니다.
- ③ 개방코딩은 자료를 나누고 개념화하여 범주를 찾아내는 초기 단계이다. 이미 형성된 범주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는 단계와 구별된다.
- ④ 선택코딩은 핵심 범주를 정하고 다른 범주들을 그 중심으로 통합하는 후반 단계이므로, 두 번째 분석 단계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⑤ 축코딩은 개방코딩에서 얻은 범주와 하위범주를 연결하고 그 관계를 구체화한다. 따라서 제시된 분석 순서와 기능에 모두 맞는다.
관련 개념
근거이론은 자료에서 개념과 범주를 도출하여 현상을 설명하는 이론을 구성한다.
개방코딩은 자료 속 개념을 식별하고 유사한 개념을 묶어 범주를 만든다.
축코딩은 범주 간 관계를 연결하며, 선택코딩은 핵심 범주를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통합한다.
개방코딩은 자료 속 개념을 식별하고 유사한 개념을 묶어 범주를 만든다.
축코딩은 범주 간 관계를 연결하며, 선택코딩은 핵심 범주를 중심으로 분석 결과를 통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