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트(S. Freud)의 정신분석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인간의 성격을 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구분하는 삼원구조 이론을 제시하였다.
- ②이상행동의 원인을 어린 시절의 경험에 뿌리를 둔 무의식적 갈등으로 설명한다.
- ③정신분석치료의 목표는 원초아의 영향력을 강화시키는 데 있다.
- ④인간의 모든 행동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고, 원인이 있다는 정신결정론을 가정한다.
- ⑤발달과정에서 결핍이나 과잉충족은 성격형성에 영향을 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정신분석치료는 무의식적 갈등을 의식화하고 자아의 현실적 대처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원초아의 충동적 영향력을 강화한다는 설명은 이 목표와 어긋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삼원구조: 프로이트는 충동을 따르는 원초아, 현실을 고려하는 자아, 도덕적 기준을 내면화한 초자아의 상호작용으로 성격을 설명하므로 타당하다.
- ② 무의식적 갈등: 초기 경험에서 비롯된 억압된 욕구와 갈등이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다고 보므로 타당하다.
- ③ 원초아 강화: 치료는 충동의 지배를 키우는 것이 아니라 갈등에 대한 통찰을 얻고 자아가 충동을 조절하도록 돕는 것이므로 부적절하다.
- ④ 정신결정론: 말실수나 꿈을 포함한 심리 현상에도 무의식적 원인이 있다고 가정하므로 타당하다.
- ⑤ 결핍과 과잉충족: 심리성적 발달 단계에서 욕구가 지나치게 좌절되거나 충족되면 고착이 생겨 이후 성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타당하다.
관련 개념
프로이트의 구조모형에서 원초아는 쾌락원칙, 자아는 현실원칙, 초자아는 도덕적 기준과 관련된다.
정신분석은 꿈, 자유연상, 저항과 전이 등을 살펴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발달 단계의 고착은 이후의 행동 양식과 성격을 설명하는 정신분석의 주요 개념이다.
정신분석은 꿈, 자유연상, 저항과 전이 등을 살펴 무의식적 갈등을 이해하도록 돕는다.
발달 단계의 고착은 이후의 행동 양식과 성격을 설명하는 정신분석의 주요 개념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