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7회(2018) 78번]

정신장애의 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비구조화된 면접은 훈련을 받지 않은 평정자가 실시해도 신뢰도가 높다.

ㄴ. 정신상태검사에는 외모와 행동은 포함되지 않는다.

ㄷ. 뇌 손상을 판단하기 위해 신경심리검사를 실시한다.

ㄹ. 자기 관찰도 평가 자료로 활용된다.

ㅁ. 평가를 위한 검사가 표준화 과정을 거쳤다면, 신뢰도와 타당도는 중요하지 않다.

이상심리
  1. ①ㄱ, ㅁ
  2. ②ㄴ, ㄷ
  3. ③ㄷ, ㄹ
  4. ④ㄱ, ㄷ, ㄹ
  5. ⑤ㄴ,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신경심리검사는 인지기능의 양상을 살펴 뇌 손상 여부를 판단하는 데 활용되고, 자기 관찰도 평가 자료가 된다. 따라서 ㄷ과 ㄹ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비구조화 면접은 질문과 평가 방식이 일정하지 않아, 훈련되지 않은 평정자 간 판단의 일치도가 높다고 보기 어렵다. 표준화 역시 신뢰도와 타당도를 대체하지 못한다.
  • ② 신경심리검사의 활용은 옳지만, 정신상태검사에서는 외모와 행동도 관찰한다. 따라서 두 진술을 함께 옳다고 할 수 없다.
  • ③ 신경심리검사는 뇌 손상과 관련된 인지기능을 평가하는 데 쓰인다. 자기 관찰을 통해 얻은 기록도 증상과 행동의 평가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 ④ 신경심리검사와 자기 관찰에 관한 판단은 옳다. 그러나 비구조화 면접의 신뢰도가 훈련 없이도 높다는 주장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⑤ 자기 관찰은 평가에 활용되지만, 정신상태검사에는 외모와 행동이 포함된다. 또한 표준화된 검사라도 신뢰도와 타당도를 확인해야 한다.

관련 개념

정신상태검사는 외모, 행동, 기분, 사고, 지각, 인지기능 등을 관찰하고 확인한다.
신경심리검사는 기억·주의·언어 등 인지기능을 측정하여 뇌 기능의 이상을 평가하는 데 도움을 준다.
평가 자료에는 면접과 검사 결과뿐 아니라 자기 관찰 기록도 포함되며, 검사의 표준화와 신뢰도·타당도는 각각 따져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