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장애의 진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미국 정신의학회(APA)가 발간한 분류체계는 DSM이다.
- ②DSM-5는 장애의 증상보다 원인에 더 초점을 두었다.
- ③진단은 사회적이고 문화적인 부분을 고려해야 한다.
- ④세계보건기구(WHO)에서 개발한 분류체계는 ICD이다.
- ⑤진단은 개인에게 낙인을 찍을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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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DSM-5는 정신장애를 주로 관찰 가능한 증상과 진단 기준에 따라 분류한다. 원인이 충분히 밝혀지지 않은 장애가 많으므로 원인에 더 초점을 두었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DSM은 미국 정신의학회가 발간하는 정신장애 진단 및 통계 편람으로, 임상에서 진단 기준을 제시하는 데 쓰인다.
- ② 원인 중심이라는 설명이 틀리다. DSM-5의 진단 기준은 대체로 증상의 양상, 지속 기간, 기능 손상처럼 확인할 수 있는 특징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 ③ 증상의 표현과 정상·비정상에 대한 판단은 사회·문화적 맥락의 영향을 받으므로 진단할 때 이를 살펴야 한다.
- ④ ICD는 세계보건기구가 마련한 국제질병분류로, 정신 및 행동 장애를 포함한 질병과 건강 문제의 분류에 사용된다.
- ⑤ 진단명은 치료와 의사소통에 도움이 되지만 편견이나 낙인으로 이어질 수 있어 충분한 평가를 바탕으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한다.
관련 개념
DSM은 정신장애의 진단 기준을 제시하며, ICD는 여러 질병과 건강 문제를 국제적으로 분류한다.
정신장애의 원인은 복합적이거나 아직 불명확한 경우가 많아 진단에서는 증상, 경과, 기능 손상을 중요하게 본다.
진단에는 문화적 맥락과 감별진단을 함께 고려하고, 진단명이 개인에게 미칠 영향도 살펴야 한다.
정신장애의 원인은 복합적이거나 아직 불명확한 경우가 많아 진단에서는 증상, 경과, 기능 손상을 중요하게 본다.
진단에는 문화적 맥락과 감별진단을 함께 고려하고, 진단명이 개인에게 미칠 영향도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