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 및 양극성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조증 삽화와 주요우울 삽화는 제 1형 양극성 장애를 진단하는 필수 조건이다.
- ②세로토닌의 수준이 낮으면 우울이 유발될 수 있다.
- ③벡(A. Beck)은 자기 자신, 주변 환경, 미래에 대한 부정적 관점이 우울을 유발한다고 하였다.
- ④리튬은 양극성 장애의 치료 약물로 알려져 있다.
- ⑤코르티솔(cortisol) 수준이 높아지면 우울이 유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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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제1형 양극성 장애의 진단에는 조증 삽화가 필요하지만 주요우울 삽화는 필수 조건이 아니다. 따라서 두 삽화가 모두 필수라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증·주요우울 삽화: 제1형 양극성 장애는 조증 삽화만으로도 진단할 수 있으므로 주요우울 삽화까지 필수로 요구한 부분이 틀리다.
- ② 세로토닌: 세로토닌 신경전달의 저하는 우울 증상과 관련될 수 있다. 다만 우울의 원인을 세로토닌 수치 하나로 단정할 수는 없다.
- ③ 벡의 인지삼제: 자신·환경·미래를 부정적으로 해석하는 사고 양식이 우울의 발생과 지속에 기여한다는 설명이다.
- ④ 리튬: 조증의 치료와 양극성 장애의 재발 예방에 쓰이는 대표적인 기분안정제다.
- ⑤ 코르티솔: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코르티솔의 과다 분비는 일부 우울증에서 나타나며 우울 증상에 기여할 수 있다.
관련 개념
제1형 양극성 장애의 핵심 진단 기준은 최소 한 차례의 조증 삽화다. 주요우울 삽화는 흔히 동반되지만 진단에 꼭 필요하지는 않다.
우울증에는 신경전달물질, 스트레스 반응 체계, 인지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관여한다.
벡의 인지삼제는 자신·환경·미래에 대한 부정적 해석을 가리키며, 리튬은 양극성 장애의 대표적인 기분안정제다.
우울증에는 신경전달물질, 스트레스 반응 체계, 인지적 요인 등이 복합적으로 관여한다.
벡의 인지삼제는 자신·환경·미래에 대한 부정적 해석을 가리키며, 리튬은 양극성 장애의 대표적인 기분안정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