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경전불쾌감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DSM-5에 새롭게 추가되었다.
- ②진단을 위해서는 연속되는 2개월 이상의 일일 증상 기록이 필요하다.
- ③신체적 증상, 심각한 기분변화, 불안 등이 나타난다.
- ④증상이 월경 시작 1주 전에 나타나며, 월경이 끝난 후에는 최소화되거나 없어져야 진단된다.
- ⑤일반적으로 폐경에 가까워질수록 증상은 경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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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월경전불쾌감장애의 증상은 폐경에 가까워질수록 일반적으로 경감되는 것이 아니다. 폐경 전후의 호르몬 변동기에 심해질 수 있으며, 월경이 완전히 중단된 뒤에는 월경 주기에 따른 증상이 사라진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DSM-5 수록: 이전 판에서 추가 연구가 필요한 진단으로 다루던 월경전불쾌감장애가 DSM-5에서는 정식 진단으로 포함되어 타당하다.
- ② 일일 기록: 적어도 연속된 두 증상 주기에 걸친 전향적 일일 평가로 증상의 주기성을 확인하므로 타당하다. 기록 전에는 잠정 진단이 가능하다.
- ③ 증상 양상: 뚜렷한 기분 변화나 불안 같은 정서 증상과 유방 압통, 복부 팽만 등 신체 증상이 함께 나타날 수 있어 타당하다.
- ④ 증상 시기: 월경 전 마지막 주에 시작해 월경 개시 후 완화되고, 월경이 끝난 뒤에는 미미하거나 없어지는 주기적 경과에 부합한다.
- ⑤ 폐경 전 경과: 폐경에 가까워질수록 일반적으로 완화된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폐경 전후에는 증상이 악화될 수 있고, 월경이 중단된 뒤 주기적 증상이 사라진다.
관련 개념
월경전불쾌감장애는 월경 주기와 연결된 심한 정서 증상이 핵심이며, 일상 기능에도 뚜렷한 지장을 준다.
진단에서는 월경 전 악화와 월경 후 호전이라는 반복 양상을 확인하고, 다른 장애의 단순한 악화인지도 살핀다.
회상만으로 판단하면 주기성을 잘못 평가할 수 있으므로, 일일 증상 기록으로 연속된 두 증상 주기를 확인한다.
진단에서는 월경 전 악화와 월경 후 호전이라는 반복 양상을 확인하고, 다른 장애의 단순한 악화인지도 살핀다.
회상만으로 판단하면 주기성을 잘못 평가할 수 있으므로, 일일 증상 기록으로 연속된 두 증상 주기를 확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