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증상들이 나타날 때 적절한 진단명은?
○ 의학적 상태, 물질 중독이나 금단, 치료약물의 사용 등으로 일어난다는 증거가 있다.
○ 주의를 집중하는 것이 어렵고, 이해할 수 없는 말을 중얼거린다.
○ 방향 감각이 없고 자신의 이름을 말하지 못한다.
○ 위의 증상들이 갑자기 나타나고, 몇 시간이나 몇 일간 지속되다가 그 원인을 제거하면 회복되는 경우가 많다.
- ①섬망
- ②경도신경인지장애
- ③주요신경인지장애
- ④이인증
- ⑤해리성 정체감장애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의학적 상태나 물질의 영향과 관련해 주의력과 지남력이 갑자기 저하되고, 원인을 제거하면 회복되는 양상은 섬망에 부합한다. 급성 발병과 짧은 경과가 핵심 단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섬망: 의식과 주의의 장애가 급격히 나타나며, 의학적 원인이나 물질의 영향으로 발생하고 원인 교정 후 호전될 수 있어 적합하다.
- ② 경도 인지 저하: 일상생활의 독립성이 대체로 유지되는 지속적 인지 저하를 가리키므로, 급성 혼돈과 뚜렷한 주의력 장애를 설명하기 어렵다.
- ③ 주요 인지 저하: 인지 기능 저하가 일상생활의 독립성을 방해하는 상태로, 제시된 갑작스러운 발병과 단기간의 회복 양상과 맞지 않는다.
- ④ 이인감: 자신이 낯설거나 자신을 바깥에서 보는 듯한 경험이 중심이며, 주의력 저하와 지남력 상실이 핵심 증상은 아니다.
- ⑤ 정체감 해리: 둘 이상의 정체감 상태와 반복적인 기억 공백이 핵심이므로, 신체적 원인에 따른 급성 의식 변화와 구별된다.
관련 개념
섬망은 주의력과 의식 수준의 변화가 짧은 시간에 발생하는 증후군이다.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 저하, 혼란스러운 언어, 인지 및 지각 변화가 동반될 수 있다.
의학적 질환이나 약물·물질의 영향을 평가하고 원인을 교정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시간·장소·사람에 대한 지남력 저하, 혼란스러운 언어, 인지 및 지각 변화가 동반될 수 있다.
의학적 질환이나 약물·물질의 영향을 평가하고 원인을 교정하면 증상이 호전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