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7회(2018) 101번]

상담자의 활동과 진로상담의 목표가 바르게 연결된 것은?

ㄱ. 내담자가 자신의 적성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ㄴ. 내담자가 선택할 수 있는 여러 대안들을 비교해 보도록 돕는다.

a. 자신에 관한 이해 증진
b. 일에 대한 가치관 함양
c.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 증진
d. 변화하는 사회에 대한 유연한 적응 능력 함양

진로상담
  1. ①ㄱ- a, ㄴ- b
  2. ②ㄱ- a, ㄴ- c
  3. ③ㄱ- b, ㄴ- a
  4. ④ㄱ- b, ㄴ- c
  5. ⑤ㄱ- c, ㄴ- d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적성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도록 돕는 활동은 자신에 관한 이해를 높이는 데 해당한다. 선택 가능한 대안을 비교하도록 돕는 활동은 합리적인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는 데 해당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이해 연결은 적절하지만, 대안 비교는 일의 가치관을 기르는 활동보다 의사결정 능력을 기르는 활동에 가깝다.
  • ② 적성 파악을 자기이해에, 대안 비교를 합리적인 의사결정에 연결했으므로 두 활동의 목표가 모두 맞다.
  • ③ 적성 파악을 일의 가치관 형성과 연결한 점이 맞지 않으며, 대안 비교도 자기이해보다는 의사결정에 해당한다.
  • ④ 대안 비교의 목표는 적절하게 연결했지만, 적성 파악의 목표는 일의 가치관 형성이 아니라 자기이해 증진이다.
  • ⑤ 적성 파악 자체가 대안 선택 능력을 뜻하지 않으며, 대안 비교도 사회 변화에 대한 적응보다 의사결정에 직접 관련된다.

관련 개념

진로상담에서 자기이해는 흥미·적성·능력 등을 파악하여 자신의 특성을 아는 것이다.
합리적인 의사결정은 진로 대안의 장단점과 결과를 비교하여 선택하는 능력이다.
일에 대한 가치관 형성은 직업의 의미와 중요성을 살피는 것이고, 유연한 적응은 환경 변화에 맞추어 진로를 조정하는 것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