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 들어갈 알맞은 집단상담자의 작업은?
( )은(는) 집단상담자가 집단원들이 새로운 행동을 학습하고 생산적인 집단을 위한 규준을 창출하도록 하며, 집단원들의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틀을 마련하는 것이다.
- ①직면
- ②진단
- ③피드백
- ④구조화
- ⑤행동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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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정답은 구조화다. 집단상담자가 활동의 방향과 참여 방식을 분명히 하여 집단원이 새로운 행동을 연습하고 생산적인 규준을 만들어 갈 수 있는 틀을 마련하는 작업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직면은 집단원의 말과 행동 사이의 불일치나 회피를 알아차리도록 돕는 개입이다. 집단 전체의 활동 틀을 마련하는 작업과는 다르다.
- ② 진단은 집단원이나 집단의 상태와 문제를 파악하는 작업이다. 참여 방식과 규준을 세우는 역할을 직접 가리키지는 않는다.
- ③ 피드백은 집단원의 행동이 타인에게 미친 영향을 알려 주는 과정이다. 행동을 돌아보는 데 도움은 되지만 집단 운영의 틀을 세우는 개념은 아니다.
- ④ 구조화는 집단의 목적, 활동 방식, 참여 규칙을 분명히 하여 안전하고 생산적인 상호작용의 기반을 만든다. 지문에서 말하는 틀 마련에 해당한다.
- ⑤ 행동형성은 바람직한 행동을 점진적으로 익히도록 돕는 데 초점이 있다. 집단의 규준과 성장의 틀을 함께 마련한다는 설명에는 범위가 좁다.
관련 개념
집단상담의 구조화는 집단의 목적과 진행 방식, 참여자의 역할을 이해하도록 돕는 작업이다.
이러한 틀이 있으면 집단원은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행동을 시도할 때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집단원들이 함께 지킬 규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도 생산적인 집단 활동과 성장의 기반이 된다.
이러한 틀이 있으면 집단원은 의견을 나누고 새로운 행동을 시도할 때 무엇을 기대할 수 있는지 알게 된다.
집단원들이 함께 지킬 규준을 형성하도록 돕는 것도 생산적인 집단 활동과 성장의 기반이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