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에서 제시한 특정학습장애의 진단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학습기술을 배우고 사용하는 것의 어려움과 관련된 증상 중 적어도 2가지 이상이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된다.
ㄴ. 대부분의 경우 학습 문제가 학령기 이전에 분명해지기 시작한다.
ㄷ. 관련 증상에 ‘수학적 추론의 어려움’이 있다.
ㄹ. 관련 증상에 ‘학습 무동기’가 있다.
- ①ㄱ
- ②ㄷ
- ③ㄱ, ㄷ
- ④ㄴ, ㄷ
- ⑤ㄴ,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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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DSM-5에서는 학습기술의 어려움을 보여 주는 증상 중 한 가지 이상이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소 6개월 지속되어야 한다. 수학적 추론의 어려움은 해당 증상에 포함되므로 ㄷ만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ㄱ은 필요한 증상 수를 두 가지 이상으로 높여 제시했다. 진단기준은 여섯 가지 증상 가운데 한 가지 이상이 지속되는 경우를 포함한다.
- ② ㄷ은 진단기준에 열거된 증상이다. 수학 개념이나 사실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 ③ ㄱ과 ㄷ의 조합에서는 수학적 추론에 관한 내용은 맞지만, 요구되는 최소 증상 수가 잘못되어 전체가 정답이 될 수 없다.
- ④ ㄴ과 ㄷ의 조합에서는 수학적 추론에 관한 내용만 맞다. 학습장애는 학령기에 시작되며, 학습 요구가 커진 뒤에야 뚜렷해질 수도 있다.
- ⑤ ㄴ과 ㄹ의 조합은 둘 다 진단기준과 맞지 않는다. 학습장애가 학령기 이전에 대체로 분명해진다고 보지 않으며, 학습 의욕 부족 자체도 열거된 증상이 아니다.
관련 개념
특정학습장애의 핵심은 읽기, 쓰기, 수학 영역의 학습기술을 습득하거나 사용하는 데 지속적인 어려움이 있다는 점이다.
관련 증상 한 가지 이상이 적절한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소 6개월 지속되고, 학업 성취가 기대 수준보다 현저히 낮아야 한다.
어려움은 학령기에 시작되지만 나중에 두드러질 수 있으며, 지적장애나 부적절한 교육 등으로 더 잘 설명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관련 증상 한 가지 이상이 적절한 중재에도 불구하고 최소 6개월 지속되고, 학업 성취가 기대 수준보다 현저히 낮아야 한다.
어려움은 학령기에 시작되지만 나중에 두드러질 수 있으며, 지적장애나 부적절한 교육 등으로 더 잘 설명되는 경우는 제외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