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7회(2018) 199번]

주의집중력 향상을 위한 개입전략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내재적 언어를 활용하여 자기통제력 향상을 도모한다.
ㄴ. 어려워하거나 흥미가 낮은 과목부터 공부하도록 지도한다.
ㄷ. 집중을 방해하는 요인을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ㄹ. 가요를 들으며 공부하도록 지도한다.

학업상담
  1. ①ㄱ, ㄴ
  2. ②ㄱ, ㄷ
  3. ③ㄱ, ㄴ, ㄷ
  4. ④ㄱ, ㄷ, ㄹ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내재적 언어를 통한 자기지시와 방해 요인의 파악·관리는 주의집중과 자기통제에 도움이 된다. 반면 흥미가 낮고 어려운 과목을 무조건 먼저 공부하게 하거나 가요를 들으며 공부하게 하는 것은 적절한 일반적 개입전략이 아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지시는 적절하지만 어려운 과목 우선이라는 일률적 지도가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학습 순서는 학생의 흥미와 집중이 잘되는 시간대를 고려해야 한다.
  • ② 자기지시로 주의를 되돌리고 방해 요인을 관리하도록 돕는 조합이다. 두 방법 모두 집중을 유지하기 위한 적절한 개입이므로 정답이다.
  • ③ 자기지시와 방해 요인 관리는 적절하나 어려운 과목을 반드시 먼저 하게 하는 내용이 포함된다. 부담이 큰 과목부터 시작하면 오히려 회피가 늘 수 있다.
  • ④ 자기지시와 방해 요인 관리는 적절하지만 가사가 있는 음악은 언어 처리에 간섭해 집중을 흐릴 수 있으므로 일반적인 지도 원칙으로 삼기 어렵다.
  • ⑤ 방해 요인 관리는 적절하다. 그러나 부담이 큰 과목을 일률적으로 앞세우는 지도와 가요를 틀어 놓는 지도가 함께 포함되어 맞지 않는다.

관련 개념

내재적 언어는 ‘지금 할 일에 집중하자’와 같은 자기지시로 행동을 조절하는 방법이다.
주의집중을 돕기 위해서는 소음, 알림, 잡념 등 방해 요인을 확인하고 학습 환경과 행동을 조정한다.
과목 순서와 배경음악은 개인차와 과제 특성을 고려해야 하며, 이를 모두에게 적용할 집중력 향상법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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