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13번]

상담의 초기단계에서 내담자에게 흔히 나타나는 현상으로 옳지 않은 것은?

청소년 상담의 이론과 실제
  1. ①상담관계 유지를 위해 새로운 증상을 호소한다.
  2. ②비자발적인 내담자의 경우 상담에 대한 저항이 일어난다.
  3. ③자신의 문제를 즉시 해결해주기를 원한다.
  4. ④자신의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싶어 한다.
  5. ⑤자기성찰보다는 주변 사람 및 환경을 문제의 원인으로 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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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상담관계를 유지하려고 새로운 증상을 호소하는 현상은 상담이 끝나가는 종결 단계에서 나타날 수 있다. 초기 단계의 전형적인 반응으로 보기는 어렵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새 증상 호소: 상담자와의 관계가 끊어지는 것을 염려해 종결 무렵 나타날 수 있는 반응이므로 초기 단계의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 ② 비자발적 저항: 본인의 뜻과 무관하게 상담에 오면 필요성을 받아들이기 어려워 참여를 거부하거나 방어적으로 반응할 수 있다.
  • ③ 즉각적 해결 기대: 상담이 진행되는 과정에 익숙하지 않은 내담자는 상담자가 문제를 곧바로 해결해 주기를 기대하기 쉽다.
  • ④ 문제 파악 욕구: 내담자는 자신의 어려움을 명확히 이해하고자 하며, 초기 상담에서 이를 상담자와 함께 탐색한다.
  • ⑤ 외부 원인 귀인: 자기 행동을 돌아보기 전에는 주변 사람이나 상황에서 문제의 원인을 찾는 반응이 흔하다.

관련 개념

초기 상담에서는 관계 형성과 문제 탐색을 시작하며, 내담자의 기대와 참여 동기를 확인한다.
이 시기에는 빠른 해결을 바라거나 자신의 어려움을 명확히 알고 싶어 하고, 비자발적 내담자는 저항을 보일 수 있다.
상담관계가 끝나는 것을 걱정해 새 증상을 제시하는 반응은 주로 종결 과정과 연결해 이해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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