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타당도와 관련된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구결과를 일반화 시킬 수 있는 정도를 말한다.
ㄴ. 외적타당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표본의 대표성을 높여야 한다.
ㄷ. 표본추출과정에 모집단의 이질적인 요소를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 ①ㄱ
- ②ㄱ, ㄴ
- ③ㄱ, ㄷ
- ④ㄴ, ㄷ
- ⑤ㄱ, ㄴ, ㄷ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외적타당도는 연구결과를 연구 대상 밖의 모집단이나 상황에도 적용할 수 있는 정도다. 표본이 모집단을 잘 대표할수록 일반화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ㄱ과 ㄴ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일반화 가능성에 대한 설명은 맞지만, 표본의 대표성을 높이는 방법도 옳으므로 정답으로는 부족하다.
- ② 외적타당도의 의미와 이를 높이기 위한 표본의 대표성 확보를 모두 바르게 짚었다.
- ③ 일반화 가능성은 맞지만, 모집단에 존재하는 다양한 특성을 표본에서 배제하면 대표성이 떨어질 수 있다.
- ④ 대표성을 높여야 한다는 판단은 맞지만, 모집단의 이질적인 요소를 무조건 제외해야 한다는 판단은 틀리다.
- ⑤ 외적타당도의 의미와 대표성 확보는 맞지만, 모집단의 다양성을 표본추출에서 배제해야 한다는 내용까지 포함해 틀리다.
관련 개념
외적타당도는 연구에서 얻은 결과를 다른 사람, 장소, 시기에도 일반화할 수 있는 정도를 뜻한다.
표본이 목표 모집단의 주요 특성과 분포를 반영하면 연구결과를 그 모집단에 적용할 근거가 강해진다.
모집단에 이질적인 집단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를 표본에도 적절히 포함해야 하며, 무조건 제외하면 일반화 범위가 좁아진다.
표본이 목표 모집단의 주요 특성과 분포를 반영하면 연구결과를 그 모집단에 적용할 근거가 강해진다.
모집단에 이질적인 집단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를 표본에도 적절히 포함해야 하며, 무조건 제외하면 일반화 범위가 좁아진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