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타당도의 검증 절차 순서로 옳은 것은?
ㄱ. 측정요인이 무엇인지 조작적 정의를 내린다.
ㄴ. 구인을 적절하게 측정하였는지 파악한다.
ㄷ. 구인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을 제작한다.
ㄹ. 검사를 실시하여 응답 자료를 얻는다.
- ①ㄱ - ㄴ - ㄹ - ㄷ
- ②ㄱ - ㄷ - ㄹ - ㄴ
- ③ㄱ - ㄹ - ㄷ - ㄴ
- ④ㄴ - ㄱ - ㄷ - ㄹ
- ⑤ㄴ - ㄷ - ㄹ -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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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구인타당도를 검증하려면 먼저 측정할 개념을 조작적으로 정의하고 문항을 만든 뒤, 검사를 실시해 응답 자료를 얻어야 한다. 그 자료를 분석하여 의도한 구인이 적절히 측정되었는지 판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증을 문항 제작보다 앞에 두었다. 문항을 만들고 응답 자료를 수집해야 측정의 적절성을 평가할 수 있다.
- ② 개념 정의, 문항 제작, 자료 수집, 측정 적절성 평가의 순서가 타당도 검증 절차에 맞는다.
- ③ 자료 수집을 문항 제작보다 앞에 두었다. 검사 문항이 있어야 응답을 받을 수 있다.
- ④ 측정 적절성 평가를 개념 정의보다 앞에 두었다. 무엇을 측정할지 정해야 평가 기준도 세울 수 있다.
- ⑤ 개념 정의를 마지막에 두었다. 구인의 의미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 그에 맞는 문항을 설계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구인은 지능이나 불안처럼 직접 관찰하기 어려운 심리적 특성을 뜻한다.
조작적 정의는 그 특성을 어떤 관찰 가능한 반응이나 점수로 나타낼지 정하는 과정이다.
구인타당도는 실제 응답 자료를 분석해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측정한다는 근거가 충분한지 판단한다.
조작적 정의는 그 특성을 어떤 관찰 가능한 반응이나 점수로 나타낼지 정하는 과정이다.
구인타당도는 실제 응답 자료를 분석해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측정한다는 근거가 충분한지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