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41번]

구인타당도의 검증 절차 순서로 옳은 것은?

ㄱ. 측정요인이 무엇인지 조작적 정의를 내린다.

ㄴ. 구인을 적절하게 측정하였는지 파악한다.

ㄷ. 구인을 측정하기 위한 문항을 제작한다.

ㄹ. 검사를 실시하여 응답 자료를 얻는다.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ㄱ - ㄴ - ㄹ - ㄷ
  2. ②ㄱ - ㄷ - ㄹ - ㄴ
  3. ③ㄱ - ㄹ - ㄷ - ㄴ
  4. ④ㄴ - ㄱ - ㄷ - ㄹ
  5. ⑤ㄴ - ㄷ - ㄹ -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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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구인타당도를 검증하려면 먼저 측정할 개념을 조작적으로 정의하고 문항을 만든 뒤, 검사를 실시해 응답 자료를 얻어야 한다. 그 자료를 분석하여 의도한 구인이 적절히 측정되었는지 판단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검증을 문항 제작보다 앞에 두었다. 문항을 만들고 응답 자료를 수집해야 측정의 적절성을 평가할 수 있다.
  • ② 개념 정의, 문항 제작, 자료 수집, 측정 적절성 평가의 순서가 타당도 검증 절차에 맞는다.
  • ③ 자료 수집을 문항 제작보다 앞에 두었다. 검사 문항이 있어야 응답을 받을 수 있다.
  • ④ 측정 적절성 평가를 개념 정의보다 앞에 두었다. 무엇을 측정할지 정해야 평가 기준도 세울 수 있다.
  • ⑤ 개념 정의를 마지막에 두었다. 구인의 의미를 먼저 정하지 않으면 그에 맞는 문항을 설계하기 어렵다.

관련 개념

구인은 지능이나 불안처럼 직접 관찰하기 어려운 심리적 특성을 뜻한다.
조작적 정의는 그 특성을 어떤 관찰 가능한 반응이나 점수로 나타낼지 정하는 과정이다.
구인타당도는 실제 응답 자료를 분석해 검사가 의도한 특성을 측정한다는 근거가 충분한지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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