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46번]

연구윤리의 내용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연구의 윤리문제는 학문공동체 내부에서만 제기된다.

ㄴ. 허위 데이터를 사용하거나 연구결과를 허위로 만들어 내는 것을 위조라 한다.

ㄷ. 타인의 아이디어를 정당한 승인 없이 활용하는 것을 표절이라 한다.

ㄹ. 이전에 출판된 본인의 연구결과를 사실을 밝히지 않고 사용하는 것은 변조이다.

ㅁ. 연구에 기여하지 않은 사람에게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것은 부당한 저자표시이다.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ㄱ, ㄴ, ㄷ
  2. ②ㄱ, ㄷ, ㄹ
  3. ③ㄴ, ㄷ, ㅁ
  4. ④ㄴ, ㄹ, ㅁ
  5. ⑤ㄷ, ㄹ, ㅁ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자료나 연구결과를 만들어 내는 행위이고, 타인의 아이디어를 출처 표시 없이 사용하는 것은 표절이다. 연구 기여가 없는 사람을 저자로 올리는 행위도 부당한 저자표시에 해당하므로 ㄴ·ㄷ·ㅁ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학문공동체 내부만을 문제 삼은 ㄱ이 포함되어 틀리다. 연구윤리는 연구참여자와 사회에 대한 책임까지 다루며, ㄴ과 ㄷ은 옳다.
  • ② ㄱ은 연구윤리의 적용 범위를 지나치게 좁혔고, ㄹ의 행위는 변조가 아니라 중복게재나 자기표절 문제에 해당한다.
  • ③ ㄴ의 허위 자료 생성은 위조, ㄷ의 무단 아이디어 활용은 표절, ㅁ의 기여 없는 저자 등재는 부당한 저자표시이므로 모두 옳다.
  • ④ ㄴ과 ㅁ은 옳지만, ㄹ에서 말하는 기존 연구결과의 출처 미공개는 자료를 임의로 조작하는 변조와 구별된다.
  • ⑤ ㄷ과 ㅁ은 옳다. 그러나 ㄹ은 자기 연구결과의 재사용 사실을 숨긴 문제로, 연구 자료나 결과를 왜곡하는 변조가 아니다.

관련 개념

위조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자료나 연구결과를 만들어 내는 행위다.
변조는 연구 자료·과정·결과를 임의로 조작하거나 변경해 연구 내용을 왜곡하는 행위다.
표절, 중복게재·자기표절, 부당한 저자표시는 서로 다른 연구윤리 위반 유형이므로 행위의 내용에 따라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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