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ㆍ청소년기와 관련된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범불안장애는 다른 불안장애보다 평균 발병 연령이 빠르다.
- ②선택적 함구증과 사회불안장애는 동반이환 되지 않는다.
- ③성인과 비교해 수면곤란, 두통, 복통 등과 같은 신체증상이 두드러진다.
- ④아동에게서 사회불안장애를 진단할 때는 성인과의 관계에서 불안해할 때만 진단해야 한다.
- ⑤공포, 불안, 회피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분리불안장애로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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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③ — 아동·청소년의 불안은 걱정이나 회피뿐 아니라 수면 문제, 두통, 복통 같은 신체 증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신체 증상을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범불안장애: 여러 불안장애 가운데 평균 발병 연령이 빠른 편은 아니다. 분리불안장애나 특정공포증 등이 대체로 더 이른 시기에 시작된다.
- ② 선택적 함구증·사회불안장애: 사회적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공통으로 나타날 수 있어 두 장애는 함께 진단될 수 있다.
- ③ 신체 증상: 아동·청소년은 불안을 수면 문제나 두통, 복통 등으로 호소하는 경우가 두드러지므로 옳다.
- ④ 사회불안장애의 진단: 아동의 불안은 성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또래와의 관계에서도 나타나야 한다.
- ⑤ 분리불안장애의 지속 기간: 아동·청소년에게 요구되는 기간은 최소 4주이다. 6개월이라는 기간은 성인에게 적용된다.
관련 개념
아동·청소년의 불안은 말로 표현한 걱정 외에도 신체 증상, 수면 문제, 회피 행동으로 드러날 수 있다.
사회불안장애를 평가할 때는 또래와 어울리는 상황에서도 불안이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분리불안장애는 발달 수준에 비해 지나친 분리 불안이 지속되는 상태이며, 진단에 필요한 지속 기간은 연령에 따라 다르다.
사회불안장애를 평가할 때는 또래와 어울리는 상황에서도 불안이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분리불안장애는 발달 수준에 비해 지나친 분리 불안이 지속되는 상태이며, 진단에 필요한 지속 기간은 연령에 따라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