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78번]

아동ㆍ청소년기와 관련된 불안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범불안장애는 다른 불안장애보다 평균 발병 연령이 빠르다.
  2. ②선택적 함구증과 사회불안장애는 동반이환 되지 않는다.
  3. ③성인과 비교해 수면곤란, 두통, 복통 등과 같은 신체증상이 두드러진다.
  4. ④아동에게서 사회불안장애를 진단할 때는 성인과의 관계에서 불안해할 때만 진단해야 한다.
  5. ⑤공포, 불안, 회피가 최소 6개월 이상 지속되어야 분리불안장애로 진단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아동·청소년의 불안은 걱정이나 회피뿐 아니라 수면 문제, 두통, 복통 같은 신체 증상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신체 증상을 설명한 선지가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범불안장애: 여러 불안장애 가운데 평균 발병 연령이 빠른 편은 아니다. 분리불안장애나 특정공포증 등이 대체로 더 이른 시기에 시작된다.
  • ② 선택적 함구증·사회불안장애: 사회적 상황에 대한 두려움이 공통으로 나타날 수 있어 두 장애는 함께 진단될 수 있다.
  • ③ 신체 증상: 아동·청소년은 불안을 수면 문제나 두통, 복통 등으로 호소하는 경우가 두드러지므로 옳다.
  • ④ 사회불안장애의 진단: 아동의 불안은 성인과의 관계뿐 아니라 또래와의 관계에서도 나타나야 한다.
  • ⑤ 분리불안장애의 지속 기간: 아동·청소년에게 요구되는 기간은 최소 4주이다. 6개월이라는 기간은 성인에게 적용된다.

관련 개념

아동·청소년의 불안은 말로 표현한 걱정 외에도 신체 증상, 수면 문제, 회피 행동으로 드러날 수 있다.
사회불안장애를 평가할 때는 또래와 어울리는 상황에서도 불안이 나타나는지 확인한다.
분리불안장애는 발달 수준에 비해 지나친 분리 불안이 지속되는 상태이며, 진단에 필요한 지속 기간은 연령에 따라 다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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