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81번]

의사소통 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뇌의 발달지연에 따른 지능 저하가 필연적으로 수반된다.
  2. ②DSM-5에서는 미분류형 의사소통 장애를 포함해 5가지 하위유형이 있다.
  3. ③아동기 수용성 언어장애는 표현성 언어장애를 동반한다.
  4. ④사회적 의사소통 장애가 DSM-5에 새로 추가되었다.
  5. ⑤양육방식도 큰 영향을 미치므로 부모-자녀관계 탐색이 필요하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의사소통 장애는 언어·말소리·유창성·사회적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나타나며, 지능 저하가 반드시 동반되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지능 저하를 필연적인 특징으로 보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능 저하: 의사소통에 어려움이 있어도 지적 기능은 정상 범위일 수 있다. 지능 저하는 모든 의사소통 장애에 필수적으로 동반되는 특징이 아니다.
  • ② 하위유형: DSM-5의 의사소통 장애에는 언어장애, 말소리장애, 아동기 발병 유창성장애, 사회적 의사소통장애, 명시되지 않은 의사소통장애가 포함된다.
  • ③ 수용성 언어: 아동이 말을 이해하는 능력에 장애가 있으면 언어를 적절히 표현하는 능력에도 어려움이 동반되는 것으로 설명된다.
  • ④ 사회적 의사소통: 대화의 맥락과 상대에 맞게 언어를 사용하는 데 지속적인 어려움을 보이는 유형으로, DSM-5에 새로 포함되었다.
  • ⑤ 부모-자녀관계: 언어 발달에는 상호작용과 양육 환경도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평가할 때 부모와 자녀가 의사소통하는 양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관련 개념

의사소통 장애의 핵심은 언어의 이해·표현, 말소리 산출, 말의 유창성 또는 사회적 언어 사용에서 나타나는 지속적인 어려움이다.
진단할 때는 발달 수준과 지적 기능을 함께 평가하지만, 의사소통 장애 자체가 지능 저하를 뜻하지는 않는다.
아동의 증상을 이해하려면 언어 능력뿐 아니라 일상적인 대화 상황과 부모-자녀 상호작용도 함께 살펴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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