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행동의 평가, 분류 및 진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면담과 관찰, 다양한 검사를 활용한다.
- ②지적장애를 경도, 중등도, 중증도, 최중증도로 분류하는 것은 차원적 분류에 따른 것이다.
- ③낙인효과로 인해 내담자에게 자기이행적 예언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 ④특정 장애에 대한 기술의 정확성 여부를 보여주는 것이 진단의 신뢰도이다.
- ⑤임상관찰에서 관찰자편견의 문제점이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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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특정 장애에 대한 진단적 기술이 실제 장애의 특성을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타당도의 문제다. 신뢰도는 평가자나 평가 시점이 달라도 진단 결과가 일관되게 나오는 정도를 뜻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면담·관찰·검사는 증상과 기능 수준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확인하는 평가 자료다. 여러 자료를 함께 활용하면 판단의 근거를 넓힐 수 있다.
- ② 지적 기능과 적응 기능의 손상 정도를 경도에서 최중증도까지 나타내는 것은 심각성이라는 연속적 차원에 따라 구분하는 방식이다.
- ③ 진단명에 따른 낙인을 내담자가 받아들이면 그에 맞춰 자신을 인식하고 행동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자기이행적 예언이 나타날 수 있다.
- ④ 장애에 관한 기술이 실제 상태를 정확히 설명하는지는 진단의 타당도에 해당한다. 신뢰도는 같은 대상을 평가할 때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는지를 가리킨다.
- ⑤ 임상관찰에서는 관찰자의 기대나 선입견이 행동의 기록과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관찰자편견은 고려해야 할 문제다.
관련 개념
신뢰도는 반복 평가나 평가자 간 진단 결과의 일관성을 뜻한다.
타당도는 진단이 의도한 장애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도다.
차원적 분류는 증상이나 손상의 심각성을 정도에 따라 나타내며, 진단에 따른 낙인과 관찰자편견도 평가 과정에서 살펴야 한다.
타당도는 진단이 의도한 장애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도다.
차원적 분류는 증상이나 손상의 심각성을 정도에 따라 나타내며, 진단에 따른 낙인과 관찰자편견도 평가 과정에서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