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82번]

이상행동의 평가, 분류 및 진단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면담과 관찰, 다양한 검사를 활용한다.
  2. ②지적장애를 경도, 중등도, 중증도, 최중증도로 분류하는 것은 차원적 분류에 따른 것이다.
  3. ③낙인효과로 인해 내담자에게 자기이행적 예언의 결과가 나타날 수 있다.
  4. ④특정 장애에 대한 기술의 정확성 여부를 보여주는 것이 진단의 신뢰도이다.
  5. ⑤임상관찰에서 관찰자편견의 문제점이 제기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특정 장애에 대한 진단적 기술이 실제 장애의 특성을 정확히 반영하는지는 타당도의 문제다. 신뢰도는 평가자나 평가 시점이 달라도 진단 결과가 일관되게 나오는 정도를 뜻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면담·관찰·검사는 증상과 기능 수준을 서로 다른 방식으로 확인하는 평가 자료다. 여러 자료를 함께 활용하면 판단의 근거를 넓힐 수 있다.
  • ② 지적 기능과 적응 기능의 손상 정도를 경도에서 최중증도까지 나타내는 것은 심각성이라는 연속적 차원에 따라 구분하는 방식이다.
  • ③ 진단명에 따른 낙인을 내담자가 받아들이면 그에 맞춰 자신을 인식하고 행동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자기이행적 예언이 나타날 수 있다.
  • ④ 장애에 관한 기술이 실제 상태를 정확히 설명하는지는 진단의 타당도에 해당한다. 신뢰도는 같은 대상을 평가할 때 결과가 얼마나 일관되는지를 가리킨다.
  • ⑤ 임상관찰에서는 관찰자의 기대나 선입견이 행동의 기록과 해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따라서 관찰자편견은 고려해야 할 문제다.

관련 개념

신뢰도는 반복 평가나 평가자 간 진단 결과의 일관성을 뜻한다.
타당도는 진단이 의도한 장애의 특성을 정확하게 파악하는 정도다.
차원적 분류는 증상이나 손상의 심각성을 정도에 따라 나타내며, 진단에 따른 낙인과 관찰자편견도 평가 과정에서 살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