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특징으로 옳은 것은?
- ①문화적 맥락, 연령, 성별에 따른 정보를 간과한다.
- ②하위체계가 단순화되었다.
- ③아동ㆍ청소년기에 처음 진단되는 장애를 독립적으로 제시한다.
- ④다축체계가 적용된다.
- ⑤범주정보와 차원정보를 모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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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⑤ — DSM-5는 진단 범주를 유지하면서 증상의 심각도와 경과 등을 차원적으로 평가할 수 있게 한다. 따라서 범주정보와 차원정보를 함께 제공한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문화·연령·성별: DSM-5는 문화적 배경과 발달 단계, 성별에 따른 증상 표현 및 진단상의 차이를 고려하므로 이를 간과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② 하위체계: 일부 진단 분류가 재구성되었지만, 하위체계가 일률적으로 단순화된 것이 DSM-5의 핵심 특징은 아니다.
- ③ 아동·청소년기: 종전의 별도 장을 없애고 관련 장애를 신경발달장애 등 내용에 맞는 장에 배치하므로 독립적으로 제시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④ 다축체계: DSM-IV에서 사용하던 다축 진단 방식을 폐지하고 정신장애와 관련 의학적 상태를 함께 기록하므로 틀리다.
- ⑤ 범주·차원정보: 장애의 진단 기준에 따른 범주적 판단과 증상 심각도 등의 차원적 평가를 함께 활용하므로 옳다.
관련 개념
DSM-5는 진단 기준 충족 여부에 따라 장애를 분류하는 범주적 접근을 기본으로 한다.
동시에 증상의 심각도와 관련 양상을 연속선상에서 살피는 차원적 평가도 반영한다.
또한 다축체계를 폐지하고, 아동기 발병 장애를 별도 장으로 묶는 대신 관련 진단군에 통합했다.
동시에 증상의 심각도와 관련 양상을 연속선상에서 살피는 차원적 평가도 반영한다.
또한 다축체계를 폐지하고, 아동기 발병 장애를 별도 장으로 묶는 대신 관련 진단군에 통합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