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렌(V. Harren)이 제안한 진로의사결정 유형으로 옳은 것은?
- ①합리적 유형 - 즉흥적 유형 - 의존적 유형
- ②합리적 유형 - 직관적 유형 - 의존적 유형
- ③주장적 유형 - 소극적 유형 - 공격적 유형
- ④계획적 유형 - 직관적 유형 - 순응적 유형
- ⑤계획적 유형 - 지연적 유형 - 운명론적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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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하렌의 진로의사결정 유형은 합리적·직관적·의존적 유형이다. 각각 정보를 체계적으로 검토하는 방식, 느낌과 직감을 따르는 방식, 타인의 판단에 기대는 방식을 뜻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즉흥적’이라는 명칭이 부정확하다. 하렌은 감각이나 느낌에 따라 판단하는 방식을 ‘직관적 유형’으로 구분한다.
- ② 하렌이 구분한 세 유형을 모두 담고 있다. 판단의 주된 근거가 체계적 분석인지, 직감인지, 타인의 의견인지에 따라 나눈 것이다.
- ③ ‘주장적·소극적·공격적’은 자기표현이나 대인행동 방식을 가리키는 말로, 하렌의 진로의사결정 유형이 아니다.
- ④ ‘직관적’은 하렌의 유형에 해당하지만 ‘계획적’과 ‘순응적’은 그의 세 유형에 포함되지 않는다. 일부 용어가 맞아도 전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⑤ ‘계획적·지연적·운명론적’은 하렌이 제시한 세 유형과 일치하지 않는다. 하렌의 구분 기준은 결정을 내릴 때 주로 무엇에 의존하는가이다.
관련 개념
합리적 유형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대안을 비교해 결과를 예상한 뒤 결정한다.
직관적 유형은 충분한 분석보다 느낌, 상상, 순간적인 확신을 판단의 근거로 삼는다.
의존적 유형은 결정의 책임이나 판단을 부모·교사 등 중요한 타인에게 맡기는 경향이 있다.
직관적 유형은 충분한 분석보다 느낌, 상상, 순간적인 확신을 판단의 근거로 삼는다.
의존적 유형은 결정의 책임이나 판단을 부모·교사 등 중요한 타인에게 맡기는 경향이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