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 제시한 특성을 갖는 검사로 옳은 것은?
○ 크라이츠(J. Crites)는 진로발달 수준을 양적으로 측정하였다.
○ 진로계획태도와 진로계획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척도로 구성되었다.
○ 진로계획태도는 결정성, 참여도, 독립성, 성향, 타협성 등을 측정한다.
○ 진로계획능력은 자기평가, 직업정보, 목표선정, 계획, 문제해결 등을 측정한다.
- ①진로성숙도검사(Career Maturity Inventory)
- ②진로결정척도(Career Decision Scale)
- ③진로발달검사(Career Development Inventory)
- ④진로상황검사(My Vocational Situation)
- ⑤진로의사결정평가(Assessment of Career Decision Making)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크라이츠가 개발한 진로성숙도검사는 진로발달 수준을 양적으로 평가하며, 진로를 대하는 태도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능력을 함께 측정한다. 제시된 하위 영역들도 이 검사의 구성과 일치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진로성숙도검사는 크라이츠의 도구로, 진로 선택에 관한 태도와 실제 선택에 필요한 능력을 구분해 평가하므로 제시된 특징에 부합한다.
- ② 진로결정척도는 진로를 결정했는지와 결정 과정에서 겪는 미결정 정도를 파악하는 데 초점을 두므로, 제시된 태도·능력 구성과 다르다.
- ③ 진로발달검사는 슈퍼의 진로발달 이론에 바탕을 둔 도구이므로, 크라이츠가 개발했다는 단서와 맞지 않는다.
- ④ 진로상황검사는 직업 정체감과 진로 선택을 가로막는 요인 등을 살피며, 제시된 태도·능력 영역으로 구성된 검사는 아니다.
- ⑤ 진로의사결정평가는 선택 과정의 의사결정 능력을 평가하는 도구로, 크라이츠의 진로성숙도검사에 제시된 하위 영역을 가리키지 않는다.
관련 개념
진로성숙은 발달 단계에 맞게 진로 문제에 대처할 준비가 된 정도를 뜻한다.
크라이츠는 이를 진로 선택에 대한 태도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능력이라는 두 측면에서 측정하였다.
태도는 선택에 임하는 자세를, 능력은 자신과 직업을 탐색하고 선택·계획하는 역량을 살피므로 두 측면을 구별해야 한다.
크라이츠는 이를 진로 선택에 대한 태도와 진로 선택에 필요한 능력이라는 두 측면에서 측정하였다.
태도는 선택에 임하는 자세를, 능력은 자신과 직업을 탐색하고 선택·계획하는 역량을 살피므로 두 측면을 구별해야 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