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러(A. Adler)의 개인심리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집단원의 자기패배적 언어와 행동을 반박한다.
- ②집단원의 사회적 상황과 사회적 태도를 파악한다.
- ③열등감의 근원 탐색이 아닌 우월성 추구를 목표로 한다.
- ④빈 의자 기법, 혐오치료의 기법을 활용한다.
- ⑤가족구도, 생활양식 분석의 기법을 활용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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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아들러의 개인심리학은 인간을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하며, 집단원의 사회적 관심과 대인관계 태도를 살핀다. 따라서 사회적 상황과 태도를 파악한다는 설명이 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패배적 언어에 대한 직접적인 논박은 합리정서행동치료와 더 가깝다. 아들러 상담은 행동의 목적과 생활양식을 이해하고 재해석하도록 돕는다.
- ② 사회적 상황과 태도를 살피는 것은 사회적 관심을 중시하는 아들러의 관점에 부합한다. 대인관계 속에서 형성된 생활양식을 이해하는 데에도 필요하다.
- ③ 우월성 추구는 아들러의 핵심 개념이지만, 열등감의 경험과 보상 방식도 함께 탐색한다. 이를 배제하고 우월성 추구만 목표로 삼는다는 설명은 부정확하다.
- ④ 빈 의자는 게슈탈트 상담, 혐오치료는 행동치료와 관련이 깊다. 아들러 상담을 대표하는 기법으로 보기 어렵다.
- ⑤ 가족구도와 생활양식 분석은 집단원의 신념과 대인관계 양식을 이해하는 데 활용된다. 이를 사용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아들러 상담의 실제와 반대다.
관련 개념
아들러는 인간의 행동을 목적 지향적이며 사회적 맥락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보았다.
생활양식은 개인이 자신과 타인, 세상을 이해하고 목표를 추구하는 고유한 방식이다.
집단상담에서는 가족구도와 초기 기억 등을 탐색하고, 사회적 관심을 키우며 보다 건설적인 행동을 선택하도록 격려한다.
생활양식은 개인이 자신과 타인, 세상을 이해하고 목표를 추구하는 고유한 방식이다.
집단상담에서는 가족구도와 초기 기억 등을 탐색하고, 사회적 관심을 키우며 보다 건설적인 행동을 선택하도록 격려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