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8회(2019) 159번]

집단 따돌림 가해자인 청소년과 가족 사정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도구와 목적의 연결로 옳지 않은 것은?

가족상담
  1. ①KFD - 가족 역동 관계 파악
  2. ②MBTI - 청소년 자녀와 부모의 성격 유형 파악
  3. ③MMPI - 청소년 자녀와 부모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평가
  4. ④FACES - 가족 응집성과 적응성 측정
  5. ⑤PREPARE - 부부 관계 건강성 평정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PREPARE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관계와 결혼 준비도를 살피는 도구다. 이미 형성된 부부 관계의 건강성을 평정하는 목적에는 ENRICH가 더 적절하므로 이 연결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KFD는 가족을 그린 그림 속 인물의 배치와 행동 등을 통해 청소년이 지각하는 가족 관계와 상호작용을 탐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다.
  • ② MBTI는 성격 선호 경향을 유형별로 살펴보는 검사이므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성향을 이해하는 자료로 사용할 수 있다.
  • ③ MMPI 계열 검사는 정서적 어려움과 정신건강 관련 특성을 평가한다. 청소년에게는 연령에 맞는 청소년용 검사를 선택해야 한다.
  • ④ FACES는 가족의 유대 정도와 변화에 대응하는 방식을 살피는 척도이므로 가족 기능을 평가하려는 목적에 부합한다.
  • ⑤ PREPARE는 예비부부의 결혼 준비와 관계 특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이 있다. 기존 부부의 관계 건강성을 평정하는 도구로 연결한 점이 부적절하다.

관련 개념

가족 사정에서는 검사 이름뿐 아니라 대상과 사용 목적이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
투사적 그림 검사는 가족에 대한 주관적 인식을 탐색하고, 가족 기능 척도는 관계의 구조적 특성을 살핀다.
부부 검사에서는 예비부부용 PREPARE와 기혼부부용 ENRICH의 적용 대상을 구별하는 것이 핵심이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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