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장애 진단에 사용하는 검사를 모두 고른 것은?
ㄱ. K-WISC-Ⅳ
ㄴ. MBTI
ㄷ. KISE-BAAT
ㄹ. LCSI
- ①ㄱ, ㄴ
- ②ㄱ, ㄷ
- ③ㄴ, ㄷ
- ④ㄱ, ㄷ, ㄹ
- ⑤ㄴ, ㄷ, 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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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학습장애 평가에는 인지능력과 학업성취도를 함께 살핀다. K-WISC-Ⅳ는 지능검사, KISE-BAAT는 기초학력검사이므로 두 검사를 고른 조합이 맞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지능검사는 적절하지만 MBTI는 성격유형을 살피는 도구여서 학습장애 진단에 필요한 학업성취도 평가를 대신하지 못한다.
- ② K-WISC-Ⅳ로 인지능력을, KISE-BAAT로 읽기·쓰기·수학 등 기초학력을 평가할 수 있어 두 검사를 함께 고른 조합이 맞다.
- ③ 기초학력검사는 적절하지만 MBTI는 성격유형 검사다. 인지능력을 평가하는 지능검사도 빠져 있다.
- ④ 지능검사와 기초학력검사는 적절하지만 LCSI는 성격 특성을 살피는 검사이므로 진단용 검사로 포함한 것이 잘못이다.
- ⑤ 기초학력검사는 적절하지만 MBTI와 LCSI는 모두 성격 관련 검사다. 학습장애 평가에 필요한 지능검사도 빠져 있다.
관련 개념
학습장애 평가는 학업 기술의 어려움과 인지적 특성을 종합해 살핀다.
지능검사는 전반적인 인지능력과 강점·약점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기초학력검사는 읽기·쓰기·수학 등의 수행 수준을 확인하며, 성격검사만으로 학습장애를 진단할 수 없다.
지능검사는 전반적인 인지능력과 강점·약점을 파악하는 데 쓰인다.
기초학력검사는 읽기·쓰기·수학 등의 수행 수준을 확인하며, 성격검사만으로 학습장애를 진단할 수 없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