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38번]

척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명목척도에는 성별, 전화번호 등이 있다.
  2. ②서열척도는 순위에 대한 정보를 포함하고 있다.
  3. ③등간척도를 이용하여 평균값, 표준편차, 상관계수를 구할 수 있다.
  4. ④서스톤척도는 척도들 간의 간격이 동일하다 하여 등간격척도라고도 한다.
  5. ⑤거트만척도는 인종적 편견의 강도를 측정하기 위해 고안한 것으로 사회적 거리척도라고도 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사회적 거리척도는 보가더스가 인종·집단 간 수용 정도를 측정하기 위해 고안한 척도이다. 거트만척도는 문항에 대한 반응이 누적되는 구조를 이용하므로, 두 척도를 동일시한 설명이 틀리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명목척도는 대상을 구분하는 표지만 부여한다. 성별 범주와 전화번호는 크기나 순서를 뜻하지 않으므로 명목척도의 사례로 볼 수 있다.
  • ② 서열척도는 대상의 상대적 순위를 나타낸다. 다만 순위 사이의 간격이 얼마나 큰지는 알려 주지 않는다.
  • ③ 등간척도는 값 사이의 차이를 같은 단위로 해석할 수 있다. 따라서 평균과 표준편차를 계산하고 상관계수 분석에도 사용할 수 있다.
  • ④ 서스톤척도는 진술문에 부여된 척도값 사이의 간격을 같게 구성하는 등현간격법에 기초한다. 그래서 등간격척도라고도 부른다.
  • ⑤ 거트만척도는 강도가 다른 문항을 배열해 응답의 누적성을 살피는 척도다. 집단 간 사회적 거리로 편견을 측정하는 척도는 보가더스척도이므로 설명이 틀리다.

관련 개념

명목척도는 분류, 서열척도는 순위 정보를 제공한다.
등간척도는 인접한 값의 간격이 같아 차이의 크기를 비교할 수 있지만, 절대영점은 없다.
서스톤척도는 등현간격법, 거트만척도는 누적척도, 보가더스척도는 사회적 거리척도로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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