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연구에서 연구주제 탐색 및 선정 방법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기존 연구에서 이미 분석한 자료를 다시 사용하는 것은 모두 표절이므로 독창적 연구가 될 수 없다.
- ②기존 연구의 연구설계에 대해 의문점을 갖고 해당주제를 다른 연구설계로 탐구한다.
- ③유사한 연구들이 각각의 연구결과를 제시하는데, 이를 통합해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 ④이론적 모형을 검정하기 위해 실증적 자료를 수집해서 분석한다.
- ⑤상담 실무에서 같은 상담기법이지만 내담자 특성에 따라 효과가 다름을 인식하고 연구를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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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기존 자료를 적절히 인용하고 이용 조건을 지켜 새로운 연구문제를 분석하는 이차자료 연구는 표절이 아니다. 따라서 자료의 재사용을 모두 표절로 단정한 진술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료 재사용: 출처를 밝히고 자료 이용 조건을 지키면서 새로운 질문이나 분석 방법을 적용하면 독창적인 연구가 가능하다. 재사용 자체를 표절로 보는 주장은 틀리다.
- ② 연구설계 재검토: 기존 설계의 한계를 발견하고 다른 설계로 검증하면 선행연구를 확장하는 연구주제가 된다.
- ③ 결과 통합: 유사 연구의 결과를 체계적으로 종합하면 개별 연구에서 파악하기 어려운 전체 경향을 검토할 수 있다.
- ④ 이론 검정: 이론에서 검증 가능한 가설을 도출하고 자료로 확인하는 것은 타당한 주제 선정 방식이다.
- ⑤ 내담자 특성: 상담 효과가 누구에게 달라지는지 실무에서 관찰한 의문은 연구문제로 발전시킬 수 있다.
관련 개념
연구주제는 선행연구의 한계, 이론적 의문, 상담 현장의 관찰에서 찾을 수 있다.
이차자료 연구는 이미 수집된 자료에 새로운 연구문제나 분석 방법을 적용한다.
표절 여부는 자료를 다시 썼다는 사실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출처 표시와 연구윤리 준수가 중요하다.
이차자료 연구는 이미 수집된 자료에 새로운 연구문제나 분석 방법을 적용한다.
표절 여부는 자료를 다시 썼다는 사실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출처 표시와 연구윤리 준수가 중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