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49번]

질적연구의 타당성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연구자의 자기성찰(self-reflection)은 주관성을 배제할 수 없어서 타당성을 저해한다.
  2. ②다원화(triangulation)의 기법으로 타당성을 확보한다.
  3. ③외부 감사(audit)는 외부의 전문가, 감수자들이 연구의 과정과 결과를 평가하는 방법이다.
  4. ④참여자 확인(member check)을 통해 분석의 정확성을 검토하고 연구결과 및 해석의 타당성을 확보한다.
  5. ⑤윤리적 타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주제가 윤리적 측면과 다양한 목소리를 균형 있게 반영했는지 검토한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자기성찰은 연구자의 관점과 선입견이 자료 수집·해석에 미치는 영향을 드러내고 점검하는 과정이다. 주관성이 존재한다는 이유만으로 타당성을 저해한다고 보는 설명이 잘못되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기성찰은 연구자의 영향력을 기록하고 비판적으로 검토해 해석의 신뢰성을 높인다. 주관성을 무조건 배제해야 타당해지는 것은 아니다.
  • ② 다원화는 자료원·연구자·방법 등을 달리해 해석이 일관되게 뒷받침되는지 살피므로 타당성 확보에 도움이 된다.
  • ③ 외부 감사는 연구에 직접 참여하지 않은 전문가가 연구 절차와 분석 근거를 검토해 결론의 설득력을 평가하는 방법이다.
  • ④ 참여자 확인은 연구자의 해석을 참여자에게 되돌려 의미를 왜곡했는지 점검하므로 결과의 정확성과 타당성을 높인다.
  • ⑤ 윤리적 타당성은 연구가 관련된 사람들의 목소리와 윤리적 쟁점을 공정하게 다루는지도 살피므로 적절한 설명이다.

관련 개념

질적연구에서 타당성은 해석이 자료와 참여자의 경험을 얼마나 충실하게 설명하는가와 관련된다.
자기성찰은 연구자의 위치와 가정이 해석에 작용하는 방식을 명시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하는 절차다.
다원화, 참여자 확인, 외부 감사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분석의 근거와 해석의 신뢰성을 검토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