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79번]

DSM-IV와 비교했을 때 DSM-5의 주요 변화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다축체계를 폐기하였다.
  2. ②건강염려증이 질병불안장애로 대체되었다.
  3. ③물질관련 및 중독장애에 도박장애를 포함시켰다.
  4. ④강박장애는 불안장애와 다른 범주로 분류하였다.
  5. ⑤‘달리 명시된’ 혹은 ‘명시되지 않는’ 진단을 ‘달리 분류되지 않는’으로 변경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DSM-5는 진단을 더 구체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달리 명시된’과 ‘명시되지 않는’ 범주를 사용한다. ‘달리 분류되지 않는’은 DSM-IV에서 쓰던 표현이므로, 변경 방향을 거꾸로 설명한 진술이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축체계: DSM-5는 임상장애, 성격장애, 일반 의학적 상태 등을 별도 축에 기록하던 DSM-IV의 방식을 없애고 진단을 통합해 기재하므로 타당하다.
  • ② 건강염려증: 기존 진단명이 사라지고 질병불안장애와 신체증상장애 등의 진단 체계로 재편되었으므로 주요 변화에 해당한다.
  • ③ 도박장애: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행동 중독의 하나로 물질관련 및 중독장애 범주에 포함되었으므로 타당하다.
  • ④ 강박장애: 불안장애 범주에서 분리되어 강박 및 관련 장애라는 독립 범주에 배치되었으므로 타당하다.
  • ⑤ 진단 명시 방식: DSM-5는 ‘달리 명시된’과 ‘명시되지 않는’을 사용하며, ‘달리 분류되지 않는’은 이전 체계의 표현이다. 따라서 변경 방향이 뒤바뀌었다.

관련 개념

DSM-5는 다축체계를 폐지하고 여러 임상 정보를 통합적으로 기록하도록 구성했다.
건강염려증 관련 진단은 증상의 양상에 따라 질병불안장애 또는 신체증상장애 등으로 구분한다.
또한 도박장애와 강박장애의 소속 범주를 조정했으며, 진단 기준에 완전히 부합하지 않는 경우에는 ‘달리 명시된’과 ‘명시되지 않는’을 구별해 사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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