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신경발달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전형적으로 초기 발달 단계인 학령전기에 발현되기 시작한다.
ㄴ. 초기 발달기에 국한하여 존재하므로 신경발달장애라 부른다.
ㄷ. 발달 결함이 특정 영역에 제한되는 점이 특징적이다.
ㄹ. 동반질환이 흔하다.
- ①ㄱ, ㄴ
- ②ㄱ, ㄹ
- ③ㄴ, ㄷ
- ④ㄴ, ㄹ
- ⑤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신경발달장애는 대체로 학령전기에 나타나며, 서로 다른 장애가 함께 진단되는 경우도 흔하다. 발달 결함의 범위는 특정 영역부터 전반적인 기능까지 다양하고, 증상이 성인기에도 이어질 수 있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조기 발현은 맞지만 초기 발달기에만 존재한다는 설명은 틀리다. 증상과 기능상 어려움은 이후에도 지속될 수 있다.
- ② 조기 발현과 높은 동반질환 빈도를 모두 반영한다. 예를 들어 자폐스펙트럼장애와 지적발달장애가 함께 나타날 수 있다.
- ③ 초기 발달기에만 존재한다는 주장도, 결함이 반드시 특정 영역에만 한정된다는 주장도 틀리다.
- ④ 동반질환이 흔하다는 점은 맞다. 그러나 초기 발달기는 전형적인 발현 시기를 가리킬 뿐 장애의 존속 기간을 제한하지 않는다.
- ⑤ 동반질환에 관한 설명은 맞지만, 발달 결함은 학습처럼 특정 영역에 국한될 수도 있고 지적 기능처럼 폭넓게 나타날 수도 있다.
관련 개념
신경발달장애는 발달기에 시작되어 개인적·사회적·학업적 기능에 어려움을 일으키는 장애군이다.
발달 결함은 특정 학습 기술의 어려움부터 지적·사회적 기능의 광범위한 손상까지 폭넓다.
서로 다른 신경발달장애가 함께 진단될 수 있으며, 발달기에 시작된 어려움이 성인기에도 남을 수 있다.
발달 결함은 특정 학습 기술의 어려움부터 지적·사회적 기능의 광범위한 손상까지 폭넓다.
서로 다른 신경발달장애가 함께 진단될 수 있으며, 발달기에 시작된 어려움이 성인기에도 남을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