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증 삽화를 겪고 있는 사람이 타인과 대화할 때 나타나는 전형적인 모습으로 옳은 것은?
- ①빠르고 크게 말한다.
- ②다른 사람의 이야기에 잘 집중한다.
- ③수면을 이루지 않아 피곤해 보인다.
- ④다른 사람에게 조언이나 충고를 요청한다.
- ⑤너무 많은 생각이 떠올라 말을 하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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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① — 조증 삽화에서는 말의 양이 늘고 말하는 속도가 빨라지며, 목소리가 커지거나 상대가 끼어들기 어려울 만큼 계속 말하기도 한다. 따라서 빠르고 큰 발화가 전형적인 모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빠르고 큰 발화: 조증의 언어압박과 과도한 활동성을 잘 보여 준다. 상대가 말을 끊기 어려울 정도로 계속 말할 수도 있다.
- ② 상대에게 집중: 조증에서는 주의가 쉽게 다른 자극으로 옮겨가므로 대화 상대의 말을 차분히 듣는 모습은 전형적이지 않다.
- ③ 피곤한 모습: 조증에서는 잠을 적게 자도 피로를 별로 느끼지 않는 수면 욕구 감소가 특징적이다.
- ④ 조언 요청: 조증에서는 자신감이 지나치게 높아지거나 판단력이 떨어질 수 있어, 타인에게 충고를 구하는 태도를 대표적 특징으로 보기 어렵다.
- ⑤ 말문이 막힘: 생각이 빠르게 이어지는 사고의 비약은 대개 말이 많고 빨라지는 양상으로 드러나며, 말을 못 하는 모습과는 거리가 있다.
관련 개념
조증 삽화의 주요 특징에는 들뜨거나 과민한 기분, 에너지 증가, 수면 욕구 감소가 있다.
대화에서는 언어압박으로 말이 많고 빨라지며, 주의산만과 사고의 비약 때문에 화제가 자주 바뀔 수 있다.
수면 욕구 감소는 잠을 적게 자도 피로를 덜 느끼는 양상으로, 잠을 못 자서 지쳐 보이는 불면과 구별한다.
대화에서는 언어압박으로 말이 많고 빨라지며, 주의산만과 사고의 비약 때문에 화제가 자주 바뀔 수 있다.
수면 욕구 감소는 잠을 적게 자도 피로를 덜 느끼는 양상으로, 잠을 못 자서 지쳐 보이는 불면과 구별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