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96번]

진정제가 아닌 물질은?

이상심리
  1. ①알코올(alcohol)
  2. ②바비튜레이트(barbiturate)
  3. ③헤로인(heroin)
  4. ④메스암페타민(methamphetamine)
  5. ⑤벤조다이아제핀(benzodiazepine)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메스암페타민은 중추신경계를 흥분시켜 각성과 활동성을 높이는 자극제다. 나머지는 진정·억제 작용이 있는 물질이므로 정답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알코올은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억제하며, 섭취 초기의 들뜬 모습과 달리 전반적으로 진정 작용을 한다.
  • ② 바비튜레이트는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억제하는 약물로, 졸음과 진정을 유발한다.
  • ③ 헤로인은 아편유사제로, 통증을 줄이고 졸음과 진정을 일으킨다. 흥분제에 해당하지 않는다.
  • ④ 메스암페타민은 도파민 등의 작용을 증가시켜 각성, 활동성 증가, 불면을 유발하는 자극제이므로 정답이다.
  • ⑤ 벤조다이아제핀은 억제성 신경전달을 강화해 불안을 낮추고 진정과 수면을 유도한다.

관련 개념

진정 작용을 하는 물질은 중추신경계의 활동을 낮춰 졸음이나 반응 속도 저하를 일으킬 수 있다.
자극제는 그와 달리 각성과 활동성을 높이며, 메스암페타민이 대표적인 예다.
헤로인은 아편유사제로서 엄밀한 약물 분류에서는 바비튜레이트나 벤조다이아제핀과 구분되지만, 진정·억제 효과를 보인다는 점에서 이 문항의 정답이 아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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