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설명에 해당하는 집단상담자의 이론적 접근은?
○ 불안을 느낄 때 대체할 수 있는 이완반응을 학습시켰다.
○ 불안유발 상황에서 느끼는 주관적 불편척도를 작성하도록 하였다.
○ 가장 낮은 불안 자극 수준부터 노출시켜 그 상황을 상상하고 느껴보도록 하였다.
- ①교류분석 집단상담
- ②행동주의 집단상담
- ③인간중심 집단상담
- ④게슈탈트 집단상담
- ⑤현실치료 집단상담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② — 이완반응을 익히고 불안의 정도에 따라 자극을 단계적으로 상상하는 절차는 체계적 둔감법이다. 이는 불안반응을 새로운 반응으로 대체하는 행동주의 기법이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교류분석은 자아상태와 대인관계의 교류 양상을 분석한다. 불안 자극에 단계적으로 노출하는 절차를 핵심 기법으로 삼지 않는다.
- ② 행동주의는 학습 원리를 활용해 불안반응을 변화시킨다. 이완훈련, 불안 위계, 낮은 단계부터의 상상 노출은 체계적 둔감법의 구성 요소이므로 해당한다.
- ③ 인간중심은 공감,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진솔한 관계를 중시한다. 상담자가 자극의 강도를 정해 단계적으로 노출하는 방식과는 다르다.
- ④ 게슈탈트는 지금 여기에서의 알아차림과 미해결 감정의 경험을 강조한다. 이완반응과 불안 위계를 결합한 절차는 대표 기법이 아니다.
- ⑤ 현실치료는 현재의 선택과 행동을 평가하고 실천 계획을 세우도록 돕는다. 불안 자극을 위계에 따라 상상하는 절차로 설명되지 않는다.
관련 개념
체계적 둔감법은 불안을 일으키는 장면을 약한 것부터 강한 것까지 배열한다.
먼저 이완반응을 익힌 뒤, 이완 상태에서 각 장면을 차례로 상상하며 불안을 낮춘다.
주관적 불편척도는 각 장면에서 느끼는 불안의 강도를 파악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지를 판단하는 데 쓰인다.
먼저 이완반응을 익힌 뒤, 이완 상태에서 각 장면을 차례로 상상하며 불안을 낮춘다.
주관적 불편척도는 각 장면에서 느끼는 불안의 강도를 파악하고 다음 단계로 진행할지를 판단하는 데 쓰인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