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138번]

교류분석 집단상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집단상담의 목표는 개인의 자율성 성취이다.

ㄴ. 교차적 교류는 이중메세지를 보내는 교류유형이다.

ㄷ. 집단상담의 과정은 계약 체결로 시작해서 재정향으로 마무리된다.

ㄹ. 각본분석은 만15세 정도까지 수립된 생활각본을 면밀히 탐색한다.

집단상담
  1. ①ㄱ
  2. ②ㄱ, ㄴ
  3. ③ㄴ, ㄷ
  4. ④ㄴ, ㄷ, ㄹ
  5.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자율성은 교류분석 집단상담의 핵심 목표다. 이중 메시지는 교차적 교류가 아닌 이면적 교류의 특징이며, 생활각본의 기본 틀은 대체로 어린 시절에 형성된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자율성: 자신의 사고·감정·행동을 자각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한다는 목표에 부합하므로 정답이다.
  • ② 자율성과 교류유형: 자율성은 맞지만, 교차적 교류는 기대한 자아상태와 다른 상태에서 응답하는 교류다. 이중 메시지를 이유로 묶을 수 없다.
  • ③ 교류유형과 과정: 이중 메시지는 이면적 교류에 해당한다. 재정향을 교류분석 집단상담 과정의 정해진 마지막 단계로 단정한 부분도 부정확하다.
  • ④ 교류유형·과정·각본: 교류유형과 과정에 관한 설명이 부정확하며, 생활각본의 기본 틀을 만 15세 무렵까지 수립된 것으로 보는 것도 맞지 않는다.
  • ⑤ 전체 진술: 자율성에 관한 설명만 타당하다. 나머지는 이면적 교류, 상담 과정, 생활각본의 형성 시기를 각각 혼동하고 있다.

관련 개념

교류분석에서 자율성은 자기 상태를 자각하고 상황에 맞게 자발적으로 선택하며 친밀한 관계를 맺는 능력과 관련된다.
교차적 교류는 상대가 예상한 자아상태와 다른 상태에서 응답해 대화의 흐름이 어긋나는 경우다. 겉으로 드러난 메시지와 숨은 메시지가 함께 전달되는 것은 이면적 교류다.
생활각본은 어린 시절의 경험과 결단을 바탕으로 형성된다. 각본분석은 그 오래된 결단이 현재의 반복적인 행동과 관계에 미치는 영향을 살핀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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