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19회(2020) 139번]

집단상담 이론과 설명의 연결로 옳은 것은?

집단상담
  1. ①게슈탈트 집단상담 - 집단원은 집단장면에서 현실과 유사한 행동연습을 한다.
  2. ②인간중심 집단상담 - 집단상담자와 집단원은 계약을 통해 동등한 관계를 강조한다.
  3. ③행동주의 집단상담 - 집단원의 신체적 단서를 지적해줌으로써 개인의 각성을 촉진한다.
  4. ④정신분석 집단상담 - 다면적 전이 현상 경험으로 보다 폭넓은 전이관계가 관찰될 수 있다.
  5. ⑤교류분석 집단상담 - 집단상담자의 직접적인 개입이 없어도 집단이 발전해 갈 것을 믿는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④ — 정신분석 집단상담에서는 집단원이 상담자뿐 아니라 다른 집단원에게도 과거의 중요한 관계에서 형성된 감정과 기대를 옮길 수 있다. 따라서 집단에서 다양한 전이관계를 관찰할 수 있다는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게슈탈트의 핵심은 현재 경험의 자각과 미해결 감정의 탐색이다. 현실 상황에 대비해 행동을 반복 연습하는 방식은 주로 행동주의 접근에 해당한다.
  • ② 인간중심 접근은 공감, 무조건적 긍정적 존중, 진실성을 중시한다. 계약을 통한 상담자와 집단원의 동등한 관계는 교류분석의 특징에 가깝다.
  • ③ 몸짓이나 자세 같은 신체 단서를 알아차리게 하여 자각을 높이는 것은 게슈탈트 접근의 기법이다. 행동주의는 관찰 가능한 행동의 학습과 변화를 중시한다.
  • ④ 집단에서는 상담자와 여러 집단원이 전이의 대상이 될 수 있다. 정신분석 접근은 이렇게 나타나는 다양한 전이관계를 해석하고 탐색한다.
  • ⑤ 상담자의 직접적 지시를 줄이고 집단의 성장 가능성을 신뢰하는 태도는 인간중심 접근에 가깝다. 교류분석은 자아상태와 교류를 분석하고 계약에 따른 변화를 중시한다.

관련 개념

정신분석 집단상담의 전이는 과거의 중요한 인물에게 느꼈던 감정과 기대가 현재의 상담자나 집단원에게 향하는 현상이다.
게슈탈트 집단상담은 ‘지금 여기’의 경험을 알아차리도록 돕고, 행동주의 집단상담은 구체적인 행동의 습득과 연습에 초점을 둔다.
인간중심 집단상담은 집단의 성장 잠재력을 신뢰하며, 교류분석 집단상담은 계약과 자아상태 분석을 활용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