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39번]

가설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가설은 변수 간의 관계에 대한 잠정적인 진술이다.

ㄴ. 연구가설은 연구자가 주장하려는 가설이다.

ㄷ. 대립가설은 상호 대립하는 요소를 지닌 모순적 진술이다.

ㄹ. 영가설은 통계적 검정의 대상이 되는 가설이다.

상담연구방법론의 기초
  1. ①ㄱ, ㄷ
  2. ②ㄴ, ㄹ
  3. ③ㄱ, ㄴ, ㄹ
  4. ④ㄱ, ㄷ, ㄹ
  5. ⑤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③ — 가설은 변수 사이의 관계를 잠정적으로 제시하며, 연구가설은 연구자가 입증하고자 하는 주장이다. 통계적 가설검정에서는 영가설을 검정 대상으로 삼는다. 대립가설 자체를 모순된 진술이라고 설명한 부분은 부정확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가설의 잠정성은 바르게 짚었지만, 대립가설은 영가설과 경쟁하는 주장이지 그 자체가 모순을 담은 진술은 아니므로 해당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 ② 연구가설의 성격과 영가설의 검정 대상이라는 점은 맞다. 그러나 변수 간 관계를 잠정적으로 제시한다는 가설의 기본 성격도 옳으므로 빠진 내용이 있다.
  • ③ 가설의 기본 성격, 연구자가 주장하는 연구가설, 통계적으로 검정하는 영가설을 모두 정확히 포함한다. 대립가설에 관한 부정확한 설명도 제외했다.
  • ④ 가설의 잠정성과 영가설의 역할은 맞지만, 대립가설을 내적으로 모순된 진술로 보는 설명이 포함되어 조합이 틀린다.
  • ⑤ 연구가설과 영가설에 관한 설명은 맞다. 다만 대립가설의 의미를 잘못 설명한 내용을 포함하고, 가설의 일반적 정의도 빠뜨렸다.

관련 개념

가설은 관찰이나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연구 현상에 관해 잠정적으로 세운 진술이다.
연구가설은 연구자가 기대하는 관계나 차이를 나타내고, 대립가설은 통계검정에서 영가설과 경쟁하는 주장이다.
영가설은 보통 관계나 차이가 없다는 형태로 설정하며, 자료를 바탕으로 이를 기각할 근거가 충분한지 판단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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