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구조화된 평가 면담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①구조화된 면담에 비해 평정자간 일치도를 산출하기 더 어렵다.
- ②풍부한 정보를 얻기 위해 목표를 정하지 않고 진행한다.
- ③자기보고식 심리검사에 비해 타당도가 더 낮다.
- ④수검자의 개인력에 관한 독특한 세부사항을 수집하는 데 도움이 된다.
- ⑤수검자로부터 수집한 자료를 수량화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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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② — 비구조화 면담은 질문 순서와 방식이 유연하지만, 평가 목적과 탐색할 영역까지 없애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풍부한 정보를 얻으려고 목표 없이 진행한다는 설명이 부적절하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평정자간 일치도: 공통 질문과 채점 기준이 부족해 면담자들의 판단을 같은 척도로 비교하기 어렵다.
- ② 목표 설정: 질문을 미리 고정하지 않더라도 평가 목적에 따라 면담을 이끌어야 하므로, 목표 자체를 정하지 않는다는 설명은 틀리다.
- ③ 타당도: 표준화된 자기보고 검사보다 질문과 해석이 면담자에 따라 달라져 타당도 확보가 어려울 수 있다. 다만 언제나 더 낮다는 뜻으로 일반화해서는 안 된다.
- ④ 개인력 탐색: 응답에 맞춰 후속 질문을 할 수 있어 수검자에게만 해당하는 경험과 맥락을 자세히 파악하는 데 유리하다.
- ⑤ 자료 수량화: 질문과 응답 형식이 일정하지 않아 결과를 공통 점수로 바꾸거나 수검자 간 비교를 하기가 어렵다.
관련 개념
비구조화 면담은 정해진 질문 목록보다 면담자의 판단과 수검자의 응답 흐름에 따라 질문을 조정한다.
유연한 탐색은 개인의 맥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표준화와 평정자 간 일치도를 확보하기는 어렵다.
면담 방식의 유연성과 평가 목표의 부재는 다른 개념이다. 평가자는 목적을 정하고 필요한 영역을 탐색한다.
유연한 탐색은 개인의 맥락을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지만, 표준화와 평정자 간 일치도를 확보하기는 어렵다.
면담 방식의 유연성과 평가 목표의 부재는 다른 개념이다. 평가자는 목적을 정하고 필요한 영역을 탐색한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