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동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행동주의 연구에서 출발하였다.
ㄴ. 개인의 성향보다 상황 요인을 더 중요시한다.
ㄷ. 규준적(nomothetic) 접근보다 개인 특이적(idiographic) 접근을 따른다.
ㄹ. 기록내용을 수량화하기 용이한 이야기식 기록법(narrative recording)이 있다.
- ①ㄱ, ㄴ, ㄷ
- ②ㄱ, ㄴ, ㄹ
- ③ㄱ, ㄷ, ㄹ
- ④ㄴ, ㄷ, ㄹ
- ⑤ㄱ, ㄴ, ㄷ, ㄹ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① — 행동평가는 행동주의 연구에서 출발해 개인의 고정된 성향보다 행동이 나타나는 상황과 그 결과를 중시한다. 개인별 행동의 기능을 파악하므로 개인 특이적 접근에 가깝지만, 이야기식 기록은 수량화가 쉽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행동주의·상황·개인 특이성을 함께 제시한 조합이다. 행동평가의 기원과 평가 초점을 정확히 짚었고, 수량화가 쉽다는 잘못된 설명은 포함하지 않아 적절하다.
- ② 행동주의적 기원과 상황 요인의 중요성은 타당하다. 그러나 이야기식 기록은 관찰 내용을 자유롭게 서술하므로 빈도나 지속시간을 바로 집계하기 어렵다.
- ③ 행동주의적 기원과 개인별 행동 기능을 살피는 접근은 타당하다. 반면 이야기식 기록의 수량화가 쉽다는 판단은 잘못되어 적절한 조합이 아니다.
- ④ 상황 요인과 개인 특이적 접근에 관한 판단은 타당하다. 이야기식 기록은 질적 맥락을 풍부하게 남길 수 있으나 수량화에는 별도의 부호화 기준이 필요하다.
- ⑤ 행동평가의 기원과 상황 및 개인별 평가에 관한 설명은 맞다. 하지만 이야기식 기록의 수량화가 용이하다는 설명까지 포함해 전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
관련 개념
행동평가는 관찰 가능한 행동을 구체적으로 정의하고, 행동이 나타나는 조건과 결과를 살핀다.
같은 행동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 기능이 달라질 수 있어 개인별 분석을 중시한다.
이야기식 기록은 맥락 파악에 유용하지만 자유로운 서술을 수치로 바꾸려면 범주 설정과 추가 코딩이 필요하다.
같은 행동도 사람과 상황에 따라 기능이 달라질 수 있어 개인별 분석을 중시한다.
이야기식 기록은 맥락 파악에 유용하지만 자유로운 서술을 수치로 바꾸려면 범주 설정과 추가 코딩이 필요하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