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상담사 2급 제20회(2021) 80번]

이상행동의 분류와 평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이상심리
  1. ①DSM-5에서 다축체계를 폐기하였다.
  2. ②정신상태검사에서 환자의 외모와 외현적 행동도 평가한다.
  3. ③적절한 평가방법과 절차를 계획하기 전에 평가목적을 명료화한다.
  4. ④수업시간에 교사가 아동의 산만한 행동을 평가하는 것은 자연주의적 행동관찰법이다.
  5. ⑤DSM-5에서는 아동ㆍ청소년기에 처음 진단되는 장애를 독립적으로 제시하였다.

선지를 골라 바로 채점해 보세요.

정답 ⑤ — DSM-5는 아동·청소년기에 처음 진단되는 장애를 별도의 장으로 묶지 않고, 신경발달장애 등 관련 진단 범주에 통합하였다. 따라서 이를 독립적으로 제시했다는 설명이 옳지 않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다축체계: DSM-5는 종전의 축별 진단 방식을 폐지하고 정신장애와 관련 의학적 상태 등을 함께 기록하도록 바꾸었으므로 타당하다.
  • ② 정신상태검사: 면담 중 관찰되는 옷차림, 위생 상태, 표정, 행동 양상 등은 현재 정신기능을 파악하는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
  • ③ 평가목적: 무엇을 판단할지 먼저 정해야 그 목적에 맞는 면담, 관찰, 심리검사와 실시 절차를 선택할 수 있다.
  • ④ 자연주의적 관찰: 교실이라는 일상적 환경에서 교사가 수업 중 행동을 살피므로 인위적으로 상황을 조작하는 관찰과 구별된다.
  • ⑤ 아동·청소년기 장애: DSM-5는 발병 연령에 따른 별도 진단 장을 두지 않고 관련 장애를 각 진단 범주에 배치하므로 해당 설명이 틀리다.

관련 개념

DSM-IV의 다축체계는 임상적 장애, 성격장애, 의학적 상태 등을 서로 다른 축에서 평가했지만 DSM-5에서는 폐지되었다.
정신상태검사는 현재의 외모·행동·기분·사고·인지 등을 살피며, 평가방법은 평가목적을 정한 뒤 선택한다.
자연주의적 행동관찰은 교실처럼 평소 생활하는 환경에서 행동을 관찰한다. DSM-5의 진단 분류는 아동·청소년기 최초 진단 장애를 독립된 장으로 분리하지 않는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류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