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SM-5의 급식 및 섭식장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①신경성 폭식증은 여성보다 남성에서 더 흔하다.
- ②이식증은 되새김장애의 진단이 있으면 추가 진단될 수 없다.
- ③12개월 된 영아가 종이, 천, 머리카락 등을 반복해서 먹을 경우 이식증으로 진단된다.
- ④되새김장애는 청소년기에도 발병할 수 있다.
- ⑤신경성 식욕부진증에서는 부적절한 보상행동이 나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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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답 ④ — 되새김장애는 영아기에 시작하는 경우가 많지만 청소년기에도 발병할 수 있다. 따라서 발병 시기를 영아기로 한정하지 않은 설명이 옳다.
선지별 오답 이유
- ① 신경성 폭식증의 유병률은 일반적으로 남성보다 여성에서 높으므로 성별 빈도에 관한 설명은 틀리다.
- ② 이식증의 진단을 되새김장애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배제하지 않는다. 비영양성 물질을 먹는 행동이 별도의 임상적 주의를 요할 만큼 뚜렷하면 함께 진단할 수 있다.
- ③ 이식증은 발달 수준상 부적절한 섭취 행동이어야 한다. 생후 12개월에는 입으로 물건을 탐색하는 행동이 발달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어, 제시된 행동만으로 진단할 수 없다.
- ④ 되새김장애는 섭취한 음식을 반복해서 역류시키는 장애로, 영아기뿐 아니라 청소년기에도 시작할 수 있으므로 옳다.
- ⑤ 신경성 식욕부진증의 폭식·제거형에서는 자가 유발 구토나 하제 오용 같은 보상행동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틀리다.
관련 개념
이식증은 비영양성·비식품 물질을 지속해서 먹는 행동을 말하며, 아동의 발달 수준과 문화적 관행을 함께 고려한다.
되새김장애는 음식을 반복해서 역류시키며, 다른 의학적 원인이나 섭식장애로 더 잘 설명되는지 확인한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제한형과 폭식·제거형으로 나뉘며, 후자에서는 제거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되새김장애는 음식을 반복해서 역류시키며, 다른 의학적 원인이나 섭식장애로 더 잘 설명되는지 확인한다.
신경성 식욕부진증은 제한형과 폭식·제거형으로 나뉘며, 후자에서는 제거행동이 나타날 수 있다.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료실 · 공공누리 제1유형 · AI 해설 · 자동 검증 통과